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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사칭 노쇼사기 예방 홍보
작성자 미디어정보과 작성일 2026-07-14


최근 자영업자 등을 대상으로 지자체 공무원을 사칭하여 

대량 주문·계약을 빌미로 금전을 편취하는 

이른바 '노쇼사기'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에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하여 공무원 사칭 노쇼주의 안내 포스터를 게시하오니

의심스러운 예약 및 주문은 재확인하여 피해를 예방하시기 바랍니다. 





[포스터1]
끈질긴 피싱을 끊어낼

끊내주는 선택


- 시청 직원이 급하게 납품이 필요하다고 하나요?

- 공식 기관 메일이 아닌 개인 메일을 받으셨나요?

- 개인번호가 적힌 명함을 받으셨나요?


공공기관은 절대 대리구매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당신의 소중한 자산

의심된다면 즉기 1394로 확인하세요


[포스터2]

끈질긴 피싱을 끊어낼

끊내주는 선택

공무원 사칭 수법 안내


1. 접근 : 공공기관 직원을 사칭하여 물품 납품을 요청합니다.

 · 시청, 구청 등 공공기관 공무원을 사칭

 · 전화, 문자, 이메일로 대량 물품 구매 또는 긴급 납품 요청

 · 지역과 업종을 가리지 않고 무작위 접근

※ 모르는 번호로 공공기관 발주를 제안하면 먼저 의심하세요.


2. 신뢰형성 : 위조된 명함과 공문으로 안심시킵니다.

 · 위조 공문서, 공무원 명함 등을 문자, 이메일로 전송

 · 실제 부서명과 직책을 사용해 신뢰유도

 · 기관 대표 번호가 아닌 개인 휴대전화로 연락

※ 공공기관은 개인 이메일이나 휴대전화만으로 계약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3. 압박 : 긴급 상황을 내세워 대리구매를 요구합니다.

 · "긴급 감사 중이라 시간이 없다"

 · "추가 계약도 맡기겠다"

 · "거래처에서 대신 구매해 달라" 등의 말로 판단을 서두르게 만듭니다.

※ 공무원이 특정 업체에서 물품을 대신 구매해 달라고 요구하는 일은 없습니다.


4. 편취 : 특정 업체를 소개하며 선입금을 유도합니다. 

 · "우리 거래처입니다"

 · "여기서 먼저 구매해 주세요"

 · "물품대금을 먼저 입금해 주세요"라고 안내한 뒤 입금을 유도하고 잠적합니다.

※ 공공기관은 개인 명의 계좌나 특정 업체로 선입금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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