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늙고 병들기 전 건강하게 일할 수 있을 때 준비해야할 일 중의 하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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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 | 작성일 | 2006-03-31 |
| 조회 | 7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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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늙고 병들기 전 건강하게 일할 수 있을 때 준비해야할 일 중의 하나 ◀
예로부터 장수(長壽)는 축복이라고 생각하고 잔치를 열어 축하해 주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돈 없는 노후의 삶은 오히려 고통으로, 본인도 힘들고 자녀들에게도 힘들게 합니다. 질병은 본인의 준비와 예방에 따라 어느 정도 피해갈 수 있지만, 갑작스런 사고와 늙어 가는 것은 피해갈 수 없습니다. 늙어서 또는 병상에 누워서 후회할 땐 이미 늦습니다. 늙고 병들어 몸이 아파도 돈이 없어 병원에 한 번 가는 일도 겁이 나고, 사고나 질병으로 병상에 누워 병원비 대느라 전 재산 다 날리고, 하루하루 삶이 고난의 연속이라면 얼마나 서글프겠습니까? 준비하지 않으면 원하지 않더라도 나 또한 그렇게 될 수밖에 없기에 현재가 조금 어렵더라도, 더 큰 어려움에 견디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준비함이 현명하다 할 것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늙어서 가진 돈 몇 푼도 없어 자식, 며느리의 눈치를 보며 살아야 한다면 또한 얼마나 서글픈 일이겠습니까? …… 국민연금은 조금 어렵더라도 성실하게 일정기간 납부하면 노후에는 죽을 때까지 평생월급 이 되어 나오고, 납부하는 중에 불의의 질병이나 사고로 장애가 발생되면 시기와 등급에 따라 장애연금 이 나오고, 내가 죽게 되더라도 유가족에게 유족연금 이 되어 나의 사랑하는 유족이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야말로 종합보험 입니다. 어떤 분들은 소득에 따라 가입과 보험료 납부가 의무적이라고 불만을 나타냅니다. 또 어떤 분들은 국민연금보다 개인연금이 유리하다고 말들도 합니다. 그러나 경제에 대한 기초상식을 조금이라도 가지고 계신 분들은 국민연금을 납부하고 계십니다. 국민연금과 개인연금은 비교 대상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민연금을 기본으로 하여 노후나 위험에 대한 준비를 먼저하고, 더 여유가 된다면 개인연금에도 가입하여 준비한다면 풍요한 노후를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지금 어렵다고 준비하지 않으면 점점 나이가 들어감에 더욱 힘들어지지, 좋아지겠습니까? 지금부터, 바로 준비하시는 것이 나를 위하고, 사랑하는 가족을 위한 일입니다. 늙어서, 또는 병들어서 장애자가 되어 병상에 누워서 자식들에게 짐이 되어서야 되겠습니까? “나는 내 아들·딸에게 늙거나, 장애자가 되었을 때 부담주지 않으려면 지금 무엇을 해야 할까?” 정말 한번 생각해 보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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