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동감 | |||
|---|---|---|---|
| 작성자 | 정명○○ | 작성일 | 2005-06-23 |
| 조회 | 1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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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저도 8회까지 한번 빠지고 열심히 다들었는데 김숙희,배병휴 강사님은 심해도 너무 심했다고 봅니다. 앞자리라 예의상 차마 일어나지는 못했지만 해도해도 너무 했지요 서울에서 모시고 오는 걸로 아는데 이렇게 무성의하게 1시간반을 소비한다는 게 수강생으로써도 억울합니다. 이왕이면 계절도 고려하셔서 주제 및 강사를 섭외하면 더 좋겠지요 강사는 한 분이지만 수강생 400여명(1시간 반 *400명)의 시간은 어떻게 보상받냐구요? 다들 바쁜시간 쪼개서 유익한 시간 보내려 오는데 .. 주제도 미리 정했으면 적어도 큰 틀에서는 벗어나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왕 부탁드리자면 노래교실때도 1시간이나 강사님이 수고하시는데 음료수는 고사하고 냉수 한잔 안 드리더군요 강사님이 언젠가 눈치를 줬는데도 말이죠.. 뿐만아니라 저도 노래교실 도중에 담당 부서로 전화드렸는데 회수가 지날수록 무성의 한 거 같습니다. 주민자치대학의 강의 회수가 늘어나고 수강생이 늘어나는 것만 의미가 있는 게 아니라 내용과 질적인 측면에서 자랑스러워야겠지요 저는 이번에 처음으로 수강하는데 이런 무성의라면 계속 수강하는데도 지장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회 강의 소감을 올리고 있는데 최숙희 ,배병휴 강사님의 강의 후에는 도저히 올릴 게 없었습니다. 주민자치대학은 저 개인적으로는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강사님 말씀마다 제 인생에 도움이 되고 나아가 인생의 전환점이 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11월까지 18회로 알고있습니다. 아직 절반이 체 지나지 않았습니다. 부디, 기대에 어긋남없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주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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