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도 구청장은 따듯한 방에서 잘살고 있겠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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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중산동○○ | 작성일 | 2004-11-23 |
| 조회 | 8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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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 하겠다던 구청장이 주민은 차가운 감옥에 보내놓고
역시나 잘먹고 잘살고 있는지.... 공사현장에서는 이 추운날씨에 연세도 많으신두분이 단식투쟁까지 하신다는데....정말 조금의 양심이 남아있다면 이 공사 계속하지 못할것이다 오죽하면 중부경찰서에서 나오신분들의 말씀 \"못 짓겠구만\"이라고 말씀하셨다 법을 지키는것도 중요하다 그보다 가슴에 손을 얹고 가만히 생각해 봤으면... 북구민을 위해서 음식물처리장을 짓는다고 하지만 그보다는 구청장의 욕심 때문이 아닌가 실패하면 그만이고 성공하면 구청장 국회의원되는거 시간문제 아니겠는가 구청장의 출세도 좋지만 선량한 주민을 실험대상으로 삼아선 절대로 안되지 양심이 조금이라도 남아있다면 두분 가족품으로... 그리고공사 백지화 하세요 중구 남구 위탁 하면 되잖아요 동구 울주구 하는데 북구만 왜 호들갑을 떠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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