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편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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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은실○○ | 작성일 | 2004-11-23 |
| 조회 | 9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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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침편지
강물 강물이 모두바다로 흐르는 까닭은 언덕에 서서 내가 온종일 울었다는 그 까닭만은 아니다. 밤새 언덕에 서서 해바라기처럼 그리움에 피던 그 까닭만은 아니다. 언덕에 서서 내가 짐승처럼 서러움에 울고 있는 그 까닭은 강물이 모두 바다로만 흐르는 그 까닭만은 아니다. _천상병의 <<강물>>_ 외무고시를 합격하고 외신기자로 있다가 1967년 동백림사건에 연루되어 고문과 옥고를 당한이후로 밥은 먹지않고 막걸리만 마시다가 돌아가셨지요 **중산주민 여러분 슬픈현실을 잠시나마 위로가 될련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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