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화중학교문제로 시끄러운 와중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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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화○○ | 작성일 | 2004-11-23 |
| 조회 | 8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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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기억하는지요 ? 2002년 이맘때쯤이었지요...
우리 중산주민들 온통 이화중학교 문제로 학교공청회에서도 시끄러웠을 무렵이요... 그때 우리들 의회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 음식물 시설 문제에 이만큼만 관심 가졌더 라도 통과 되지 않았으리라 생각 됩니다. 우리 처음 안것도 강북교육청 시위하러갔 던 날 아닙니까? 강혁진씨 중학교 문제 대책위원입네하고 학교 공청회때 발언 하 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그리고 어이 없게도 초등학교가 중학교로 둔갑되었지요 지금도 아침이면 어린아이들 통학차 놓칠까 이리뛰고 저리뛰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그때 앞에서 활약하던 아주머니들 평창리비에르 등 시내쪽으로 많이들 이사 갔습 디다. 또 이화중학교는 북구의 기피중학으로 되었고요 ... 웬지 서글픈생각이 드는군요... 정보에 어둡고 낙후된 촌에서 사는 기회못잡고 또 가진것도 없이 사는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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