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도 웃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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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중○○ | 작성일 | 2004-11-23 |
| 조회 | 8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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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처리장 공사 부근에 사복 경찰도 하는말 이곳에 처리장 짖는것은 아니다
라고. 허허 벌판에 학교 공사 등등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고.. 현대자동차 11월26일부터 29일까지 파업인데 남자 사원들과 동참하여 북구청 평화적 집회를 추진 했으면 합니다.. 힘냅시다.. 노동자 지만 앞으로 민노당 북구에서는 당선이 어렵다.. 중산 주민만 등을 돌려도...선거 결과가 말하듯 당선 득표차는 몇표 되지 않는다. 구청장인 x상범이 공사 업체를 통제 못하는 멍청한 구청장. 나와 무관하게 업체에서 공사를 한다고..구청장 빨리 뒤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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