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에도 잘아나는 색싹들이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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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역○ | 작성일 | 2004-11-22 |
| 조회 | 8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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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년전 시내에서살다가 지금이것 중산동으로 새둥지를 틀었여요.
학군이며 문화,놀이시설 그리고 회사 출,퇴근하기에는 전에 살던곳에서는 별불편없이 생활했지요. 그러나 저는 중산동으로온걸 후회하지않씁니다. 답답한교통,학군주위론 하나,둘씩생겨나는 청소년유해업소들... 저는 가끔 아이들을 데리고 집근처 논두렁가서 자연의신비함을 아이들에게 보여줍니다. 주거지란 가족들이 불편없이 생활하면데지않겠어요? 집값이 오르면 자신들의 생활지수도 높아지는가요? 누리꾼들에게 정중하게 부탁합니다. 핵폐기물로 주민과의 마찰이 심했던 \"부안군\"주민들마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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