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총칼앞에서도 우린 당당히 맞써야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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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아○○ | 작성일 | 2004-11-22 |
| 조회 | 1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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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살고 싶소,
뭐가 그리 시끄럽단 말이오. 중산동 문제 이제 그만합시다. 모르는바 절대 아니외다. 하지만 내집앞은 않된다는 생각을 조금 비우고 받아 드립시다. 어찌 되었든 반듯이 필요한건 맞잖아요. 화장장도 그렇고 우리 삶에 꼭 필요한거 아닙니까? 누구에게나 슬픈일은 피해갈수 없이 부모형제등 운명을 달리 할수밖에 없고한데 화장장이 없다면 방에다 시신을 모시고 살수 없는거잖아요. 필요는 한데 우리동네는 않된다고 하고 넘동네는 괞찮은거 아니잖아요. 중산동으로 장소를 선택했을때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것이고 선택하기까지 많은 고초와 번민이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이제 믿어 봅시다.정말 냄새가 없고 파리가 들끓지 않은지 믿아봅시다. 그리고 나서 문제가 생긴다면 총칼앞에 당당히 맞서 싸웁시다.저는 중산동에는 살지 않지만 북구의 주민입니다.그땐 힘을 모아 드릴께요.부디 안정을 찾으시고 다시금 평화로운 가정으로 돌아가 현업에 충실합시다.물론,중산동민들의 아픈 마음 절대 이해합니다.하지만 어쩌겠어요. 꼭 필요한거니까.불편한 삶이 되지 않는다면 믿고 기다려 봅시다. 건방진 말씀을 드린것 같아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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