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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주민 산악 걷기 대회의 아쉬움...
작성자 염포○○ 작성일 2004-11-21
조회 920
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자인 나는 토요일 밤 21시부터 특근을 하여
아침 08시 퇴근 했다
마침 북구청에서 주관하는 주민 산악 걷기 대회가 있다하여
아이들이랑 피곤한 몸을 이끌고 산에 올랐다

사전에 전화를 하니 그냥 가기 좋은 곳으로
올라 도착하면 된다는 안내자의 말에 염포에서 버스를 타고
가까운 곳에 내려 무작정 산을 오른 것이었다

안내 전화에는 09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기념품과 행운권을 나누어 준다고 들었는데
10시 20분쯤 도착했는데 이미 기념품도 행운권도 다 나누어 주고
없다는 소식만 전해졌다

아쉬웠다
이미 1500명이 다 도착한 후란 말인가?

그런데 여기 저기 둘러보니
한사람이 기념품과 행운권을 여러개씩 끌어 안고 있는게
눈에 띠였다
난 이해할수 없었다
분명히 주최측에서 하나씩 나누어 주었을 텐데
어찌하여 하사람이 여러개를 가지고 있을수 있는지...

염포에서 차를 타고 가야 하는 번거로움을 무릎쓰고 갔을 적에는
분명 목적이 있었을 것이다
난 기념품을 받고 싶었다
그냥 티 하나에 불과 하지만 기념품을 받음으로서
느끼는 행복이 더 큰 목적이다

내눈에 공정하게 나누어 준 기념품이었다면 기분이라도 안상했을텐데
한사람이 여러개의 기념품과 행운권을 쥐고 있는것을 목격하고 보니
뭔가 아쉬운 면이 많았다

다음번엔 모든이에게 골고루 돌아가도록 배려해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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