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정의가 무엇인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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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중산에 살고○○ | 작성일 | 2004-11-21 |
| 조회 | 1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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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시절 힘없고 빽없는 노동자를 대변하여 자본과 권력에 맞서 울부짖덛 그때의 목소리가 아직도 양정벌에 생생하건만 오늘날 당신의 목소리를 듣노라면 자본과 권력을 대변하는 사람으로 변절되어버린 당신의 모습을 발견할때 정말 세상살맛 안나고 서글퍼 지는구먼 정말 권력이라는것이 좋기는 좋은가봐 옛날 양정벌이 떠나도록 울부짖던 목소리가 한낮 소인배인 당신의 권력 잡기위한 전초전 이었던가 아니면 미친 개 짖던 소리였던가 옛말에 개구리 올챙이 시절 모른다고 했던가 당신이 북구청장 된것도 누구때문에 되었는가 신생북구 지역은 많은 사람이 현대자동차 출신이고 노동자 출신인 당신을 믿었기에 찍어 주지 않았는가 사람이 현재의 위치가 바뀌었다고 그렇게 변절 될 수 있는가 합리적이던 당신이 이성을 잃어 버린건 아닌가 권력이란게 한낮 스쳐 지나가는 바람이란걸 왜 모르는가 약자를 대변해야할 당신이 오히려 권력의 힘을 앞세워 가진것 없고 빽 없는 힘없는 사람의 목을 죄어 오니 정말 기가차고 통탄할 일이다 중산동은 울산에서도 가장 낙후된 지역으로 공기 좋은것 하나만 믿고 살아온 우리들은 정말 가슴아픈 일이 아닐 수 없다 제가 이말을 하면 지역 이기주의니 님비현상이라고 할지 모르나 당신이 음식물 처리장을 동천강을 끼고 있는 화봉동 이나 상안동 지역이라면 과연 생각 조차 할 수 있었을까 과연 주민들을 설득할 수 있었을까 아니 말을 꺼내기도 전에 당신의 목은 달아났을 것이다 목소리가 큰 지역은 안되고 작은 지역은 권력을 앞세워 힘으로 밀어 붙이니 이것이 오늘날 민주주의 인가 당신이 생각하는 합리주의인가 이치에 맞지도 않는 법을 내세워 중산 주민의 가슴과 목을 죄어 온다면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 당신이 노조위원장 시절 투쟁했던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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