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거출마용이잖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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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주○ | 작성일 | 2004-11-20 |
| 조회 | 2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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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헌 전구의원이 이 싯점에 중산동문제에 나선것은
진정 중산동문제를 걱정한 것이 아니라 지금쯤 나서야 다음 구청장 선거에 유리하기 때문이라는건 누구나 다 알고 있다. 그 이유로 먼저 2년동안 뭘하다가 이제사 고개를 디밀고 나타났는가 하는것이다. 북구의회의 회견문(?)이 부당해서 진실을 알리고자 기자회견을 자청했다고 한다면 어불성설이다. 자신이 구의원시절의 명예를 되찾고 진실을 알리고자는 주장을 편다면 그것은 정말 이기적이고 전 구의원으로서 도리가 아니다. 그동안 논점이 된 상황을 새삼스럽게 진실인양 말하는 것 자체가 코미디다. 또 왜 하필이면 이 시기인가? 분석해보니 지금 나서도 손해 볼 것이 없다는 판단이 앞섰겠지. 중산동 주민 철저하게 반대하니 지금이라도 동참해서 점수 따야 그나마 중산동에서 표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서겠지. 지금부터 6, 7개월 동안 열심히 앞장서 반대 운동한다면 그것보다 더 좋은 선거운동이 어디있겠는가. 명분은 중산동 주민들을 위해 지역발전을 위해 나선다고 하지만 실제는 선거운동인 셈이지. 시기도 아주 적절하니 일거양득인 셈 아닌가. 들리는 소문에는 어제 기자회견문을 할때 기자회견문 표지가 가관이라고 하더군. 내 눈으로 보진 못해도 말만 들어도 어제 회견의 목적을 알것 같더군 뭐라고? 표지에 자신의 신분을 <전한나라당북구청장후보 김수헌>이라고 표시했다면서. 웃기지도 않는다. 어제 회견이 진정 중산동 문제와 자신의 구 의회시절의 진실을 밝히는 것이라면 <전 울산광역시북구의회 의원 김수헌>이라 해야 맞지 않나? 이렇게 된장인지 뭔지 구분도 못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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