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공노에 대한 진지한 생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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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북구 사랑하는○○ | 작성일 | 2004-11-19 |
| 조회 | 8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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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의 도시의 이미지가 노조자치라는 불인식을 떨치지 못하는 가운데 전공노의 집회가 북구청 소광장에서 열리는 자체도 북구민의 한사람으로써 별로 안좋은것 같군요.
기왕이면 남구 달동 문화공원에서 한다던지 하면 어떨런지......울산의 중심인데.. 근로자로써 권리와 의무를 다하고 찾기위한것은 당연하다고 하지만 쟁취의 방법에서 누군가가 피해(일반 시민혹은 불쌍한 구민)를 입는다면 정당한 쟁취가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이에 이태백들은 과연 좋은 시선으로 볼련지도 궁금하네요. 앞으로 자치 세금도 안내려는 모임이 생기면 큰일날텐데...걱정이네요 모두가 머리를 모아서 슬기롭게 해결하면 좋을텐데... 모---두 아---자! 아---자! 홧-----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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