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파업에 참여한 사람........ | |||
|---|---|---|---|
| 작성자 | 북○○ | 작성일 | 2004-11-17 |
| 조회 | 197 | ||
|
정부에서는 법적으로 공무원의 단체행동권이 보장되어 있지 않다.
일반 근로자들은 단체 행동권이 법을 보장되어 있다. 조그만 차이 같지만 엄청난 차이가 아닐 수 없다. 일반 국민의 눈으로 볼때 공무원을 일반 공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와 동등시 한다는것은 언어도단이다. 그래서 국민들이 공무원 파업때 그 지지가 싸늘했던 것이다. 정말 공무원의 일이 힘들고, 어렵다면 당연히 근로조건이나 임금 부분을 단체 행동을 통해서 쟁취해야 하지만, 현상은 그렇지 않은 것이다. 공무원의 범위는 어디까지냐? 직업군인이나 경찰관도 공무원으로써 일반 구청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보다 훨씬 힘들게 일하고 있다고 생각 된다. 그들이 파업이라는 카드를 선택한다면........ 공무원은 정부와 무슨 대화를 하는가? 공무원이 될때 정부의 법과 규정을 따른다고 했다. 그런데 그것을 스스로 파괴하는 행동이다. 공장 근로자는 입사하면서 노동조합의 조합원이 된다. 그리고, 노동조합의 규약을 따르게 되어 있다. 엄청난 차이이다. 난 개인적으로는 안된 일이지만 이번에 참가한 모든 공무원과 울산의 두 구청장은 당연히 사법처리와 해직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오늘은 단순이 정부와 대화를 한다든 명분 이지만 나중에 몇년 지나면 월급상과 복지 증진 때문에 파업할 거은 당연한다. 결국 몇년뒤 국민을 볼모로 하는 파업이 불보듯 뻔한데 어떤 국민이 지지해 줄것인가? 구청장이 나가지 않으면 구민들이 서명하여 소환 시켜야 한다. |
|||
| 이전글 | [답변]파업에 참여한 사람........ |
|---|---|
| 다음글 | [답변]전공노 지지한 동구와 북구청장은 |
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