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구청장 형사고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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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북○○ | 작성일 | 2004-11-16 |
| 조회 | 8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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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인 구청장은 정치인이기 전에 국가 공무원이다.
법적으로나 정부 방침상 당연히 공무원의 파업을 막아야할 위치에 있는 행정의 수장이 파업에 동조 하더니 결국 형사고발을 한다고 한다. 나 또한 현 구청장을 지지했고, 노동자로 북구에 살고 있지만, 몇번 글을 올려 공무원의 파업은 부당하다고 했었다. 결국 현 구청장은 선택을 잘못했다. 아무리 반발이 있고, 민주노동당에서 정부를 성토해도 이번일은 단순 가담자라도 당연히 면직 시켜야 한다. 정부의 방침이 너무 강경한것이 아닌가라고 하지만, 절대로 그렇지 않다. 국민의 세금으로 원급 받는 사람들이 국민을 상대로 파업을 하다니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현재 중산동 문제도 법적으로 한다고 하면서, 이번 공무원 파업은 법적으로 안되는 것도 찬성 하더니 잘된 일이다. 노선이 그렇게 중요한가? 구청장은 구민들을 위해 본사 하겠다고 다짐했고, 그래서 뽑은 청장인데, 초심을 완전히 잊어 버린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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