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무원 파업에 대한 의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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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북○○ | 작성일 | 2004-11-15 |
| 조회 | 9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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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전국공무원노동조합에서 파업을 한다고 한다.
정부에서는 불법으로 규정되어 많은 지부에서 파업을 철회하고 있다. 많은 지자체장들은 정부의 지침대로 징계한다고 하는데, 울산의 동구와 북구청장은 민주노동당 출신이라 전공노를 지지하고 있다. 물론 구청장은 행정의 수장이자 정치인이다. 말은 맘대로 할 수 있어도, 차후에 해당 공무원에 대한 징계가 있을때 징계를 안해버리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을까 싶다. 누구는 불법을 저지르면 잡아가두고, 누구는 봐주고 해서는 안될 것이다. 금번의 사태는 죽 지켜볼 것이다. 나도 민주노동당을 지지하여 현재의 구의원, 청장, 국회의원을 뽑았는데, 절대로 민심을 저버리지 말길 바란다. 공무원은 나라를 이끌어가는 사람이고, 요즘 동절기에는 근무시간도 우리 근로자와는 하늘과 땅차이이고, 정년 보장되고, 정년후 연금도 많고,,,, 모든게 우리 근로자들보다 우월적 지위에 있으며, 편하게 월급쟁이를 하고 있다. 국민의 세금을 담보로 파업을 벌이는 공무원은 뭔가 잘못되었다. 지금은 어떨지 몰라도 합법화되면 월급올려줘야되고, 우린 세금을 더 내야 된다. 구청 예산중 거의 대부분을 직원들 월급에 소요될지도 모른다. 구청장은 자신의 매사 일처리를 잘하여 구민들의 맘에서 멀어지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다음번 민주노동당 구청장 후보가 누가될지 모르나, 지금 잘못하면 여기 북구의 민주노동당 기초단체장 한자리는 없어진다고 생각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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