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사이드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 본 게시판은 답변이 필요없는 홈페이지를 이용하시는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과 정보를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 울산광역시 북구 홈페이지는 이용자 여러분들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본인인증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작성하시는 글의 본문이나 첨부파일에 자신 혹은 타인의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휴대폰번호, 은행계좌번호, 신용카드번호 등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포함시키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라며, 개인정보가 포함된 글은 등록이 되지 않습니다.
  • 건전한 사이버문화 정착을 위하여 인신공격, 비방, 상업적/선정적 글, 반복 게재, 개인정보가 포함된 게시글 등 홈페이지의 정상적 운영을 저해하는 내용은 사전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답변이 필요한 내용은 위에 있는 [민원상담 바로가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통과공감 > 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 내용보기
더불어사는길
작성자 북구○○ 작성일 2004-11-14
조회 161
저자신이 조금은 무식한 쪽에 있다고 알고 살아왔는데 선생님의 글을 보고 나같은사람이 이해가 되는글이라 나도 그렇게는 무식하지 않은 쪽같아 정말 고맙습니다

맞습니다
직장인과 공무원 은 분명 다르지요
예를들어봅시다
1.레스링선수같은 체격이 아무리좋은 민간 경비업체 경호원이 술취한취객에게 조용히할것을 권하고 자기집에 모셔드린다고 해보셔요 막무간에 말을 듣지 않습니다
그런데 왜소한 경찰관아저씨가 고성방가등을 제지하면 대부분 사람들이 말을 듣게됩니다
2.일반주민들의 반상회등등의 모임에 참석하여 잘생기고 돈도 있서보이는 중년신사분이 어느지역이 개발된다고 이야기하면 (발표되지않은 사실의도시계획) 듣는사람들은 저사람 사기꾼아닌가 하면서 믿지않을것입니다
그런데 울산시청 등의 공무원이 친구들 계중등등의자리에서 은근슬적 엉터리 계발계획을 설명하면 친구분들혹은 주민들은 신뢰하고 믿기 마련입니다

왜그렇게습니까
바로 공무원이기때문입니다
국민들은 공무원을 일반 봉급받고 일하는 회사나공장의 직원과는 판이하게 다르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공무원여러분 무엇이 자기자신을위하고 국민을 위하고 가족을 위하는것인지 냉철한 머리와 뜨거운 가슴으로 생각하고 행동 해주시길 바랍니다

당신들을 비판하면서도 존경하는 북구주민의 한사람 이
이전,다음 게시물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전글 차분이 생각하자(음식물 처리장)
다음글 [답변]진정한 공무원의 길

현재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담당자

  • 북구청
  • 052-241-7000
  • 최종업데이트 2023-02-28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