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사는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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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북구○○ | 작성일 | 2004-11-14 |
| 조회 | 1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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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신이 조금은 무식한 쪽에 있다고 알고 살아왔는데 선생님의 글을 보고 나같은사람이 이해가 되는글이라 나도 그렇게는 무식하지 않은 쪽같아 정말 고맙습니다
맞습니다 직장인과 공무원 은 분명 다르지요 예를들어봅시다 1.레스링선수같은 체격이 아무리좋은 민간 경비업체 경호원이 술취한취객에게 조용히할것을 권하고 자기집에 모셔드린다고 해보셔요 막무간에 말을 듣지 않습니다 그런데 왜소한 경찰관아저씨가 고성방가등을 제지하면 대부분 사람들이 말을 듣게됩니다 2.일반주민들의 반상회등등의 모임에 참석하여 잘생기고 돈도 있서보이는 중년신사분이 어느지역이 개발된다고 이야기하면 (발표되지않은 사실의도시계획) 듣는사람들은 저사람 사기꾼아닌가 하면서 믿지않을것입니다 그런데 울산시청 등의 공무원이 친구들 계중등등의자리에서 은근슬적 엉터리 계발계획을 설명하면 친구분들혹은 주민들은 신뢰하고 믿기 마련입니다 왜그렇게습니까 바로 공무원이기때문입니다 국민들은 공무원을 일반 봉급받고 일하는 회사나공장의 직원과는 판이하게 다르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공무원여러분 무엇이 자기자신을위하고 국민을 위하고 가족을 위하는것인지 냉철한 머리와 뜨거운 가슴으로 생각하고 행동 해주시길 바랍니다 당신들을 비판하면서도 존경하는 북구주민의 한사람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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