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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합니다.두손을 모으고,간절히...
작성자 죄○ 작성일 2004-11-13
조회 869
구치소에 있는 세 분과 엄마 없이 울면서 잠들 아기들 생각에 잠이 안옵니다.
힘없는 노동자,서민인 우리는 뭉쳐야 합니다.
그래야만 다같이 살수 있습니다.
입장을 바꿔서 밧줄에 묶인채,추운 날씨인데도 맨발로 차가운 고무신 신고
창살의 감옥에 갖힌 당신의 모습을 당신의 어린 아기들이 본다고 생각해 보세요.
어떻습니까?
세 사람이 우리들 보호하려고 앞에서 막다가 이렇게 된것 같아서
미안하고, 어린아기 생각하면 우리 모두는 죄인 입니다.
세 사람과 애기,가족을 생각하면서 우리는 양심적이어야 합니다.
우리가 모두 뭉쳐서 막아야 합니다.
힘을 냅시다.
반드시 이깁시다.
천사같은 애기들이 마음의 상처가 안되길 빌면서.....
잘자라.아가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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