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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장에게 바란다(도은주님의 글을 읽고)
작성자 맹순이로 살아가○○ 작성일 2004-11-12
조회 915
제가 학교때부터 별명이 맹순이, 순득이 이런종류였는데
시간이 갈수록 사회적약자의 울분이 쌓여만 갑니다.
학교 갔다온 아이가 엄마는 안 붙잡혀가서 다행이라는 말을 듣고
서글픔이 밀려옵니다.
생전처음 구치장에 있게된 새댁에게 미안한 마음이네요.
경상일보기사를 보고는 다시 한번 울분을 가라앉힐 수 없네요.
기사라는 것이 상황파악을 정확히하고 객관적으로 작성되어야 하지않나요.
스포츠신문도 아니고 진지함이라고는 없네요.
타지역에 계신분들
쓰레기처리장 생겨야하는 것 맞습니다.
하지만 서민들주거지역 그것도 학교옆에 세워진다는 것
잘못된 행정아닙니까?
공사지연에 따라 손해액또한 우리모두의 피같은 세금이라 가슴이 아픕니다.
더욱 값진 곳에 쓰였으면하는 아쉬움이 큽니다.
하지만 잘못된 행정의 폐해를 가르쳐 준 비싼수업료라 생각하고
다시 되돌리는 것이 더이상의 피해를 줄이는 길일 것입니다.
구청장님 나오는 뉴스를 보고 물론 사람인이상 감정은 생기겠지만
너무 감정적이신 것 같아 실망이 컸습니다.
계속적인 공사추진과 설득력없이 흥분만 시키는 구청장님의 억지논리는
저같이 평범하게 살아온 아줌마에게 오기를 생기게 합니다.
결단코 생기지 않게하고싶고 저또한 제능력이 닿는데까지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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