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치소에 계신분들께 죄송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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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가슴에 ○○ | 작성일 | 2004-11-12 |
| 조회 | 8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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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장님 옷이 찢어졌다고요.
우리 주민들 마음도 너무 아픕니다. 새댁소식에는 눈물이 나네요. 시간이 지연될수록 서로가 불신의 골만 깊어질 것 같네요. 힘드시겠지만 백지화하는 것이 더이상의 정신적 물질적피해를 줄이는 길이 확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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