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사랑하는 무주에 태권도 공원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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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 | 작성일 | 2004-11-11 |
| 조회 | 7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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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무주에 태권도 공원이 ...
내가 사랑하는 무주는 ‘무진장“이라 불리는 산간 오지입니다. 지금은 대전~통영고속도로가 만들어져 국토의 중심지가 되었지만, 1970년대 이후에 구천동 계곡이 전국에 알려지면서 서울을 비롯한 전국의 각지에서 구천동 계곡으로 많은 사람들이 모여 들었답니다. 단순하게 수려한 계곡이 아름다워 사람들이 찾았을까요? 아닙니다. 수려한 경관 뒤에는 호국의 역사와 전설, 생명이 살아있는 자연의 숨은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숨겨진 바로 그 힘은 어디에서 나올까요? 백두대간의 줄기인 국립공원 덕유산입니다. 구천인의 호국무사들이 무예의 기본이 되는 강인함과 부드러움을 연마했던 도장.. 나라의 변란이나 외적의 침입이 있을 때마다 구국의지를 불태운 의병들의 함성과 호국정신이 골골마다 베어있는 곳, 덕유산! 국가의 보물인 조선왕조실록을 사수하려는 듯 무주의 중심에 우뚝 솟아 있는 적상산은 무주군민들의 나라사랑과 피와 땀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천혜의 요새 지역입니다. 구천동에서 출발한 덕유산의 부드러운 정기와 무주의 모든 기운이 함께 어우러져 강인한 미래의 힘을 만들어 내는 곳 ! 이곳이 바로 무주 ! 무주 입니다. 무주에 태권도 공원이 유치되길 진심으로 바라며 ! ! ! 아름다운 자연, 반딧불이와 함께 그리고 희망을 약속하는 내일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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