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눈물이 앞을 가린다. | |||
|---|---|---|---|
| 작성자 | 북○○ | 작성일 | 2004-11-11 |
| 조회 | 157 | ||
|
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여러가지로 문제점이 많고 억지도 있습니다. 북구가 3개지역으로 나눠진다고 하&#49516;ㅆ는데 그건 어느 도시나 마찬가지입니다. 도시 아니 구 전체가 똑 같이 발전을 할 수 없습니다. 상대적으로 변두리가 발생할 수 밖에 없는것입니다. 님이 사시는 곳은 사실 북구의 끝이기도 하지만 울산의 끝이기도 합니다. 끝이라는 용어보다는 시작ㅇ이라는 용어가 더 좋겠군요 이제 시작이라고 말하겠습니다. 아뭏든 북구의 균형있는 발전은 이뤄져야 할것만은 분명합니다. 그리고 님께선 중산동 주민들이 님비가 아니라고 하셨는데 잠시 님글을 살펴보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사회복지회관,북구청은 물론이고 신축보건소,앞으로 계속적으로 들어서게될 관공서와 시민편의시설들이 대부분 화봉,연암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러한시설이 들어설때 우리주민들은 유치하자고 시위하거나 서명활동한적이 없습니다. 이것만봐도 님비사상운운하지마쇼.> 이 글이 님이 주장한 님비가 아님을 나타낸 글입니다. 관공서를 짓을 때나 시민편의시설을 지을 때는 그기에 합당한 원칙과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관공서나 시민편의시설을 중산동에서 아무리 유치할려고 해도 유치가 안되는 사안이라고 봅니다. 님의 말처럼 북구의 시작점에 누가 그런 관공서나 편의시설을 짓겠습니까? 님이 행정의 수장이면 그렇게 하겠습니까? 첨부터 안되는 일이고 유치할 수도 없는 사안인데 마치 시위안하고 유치안한것을 님비가 아니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억지입니다. 논리의 모순인 것입니다. 이밖에 또 한마디 하자면 학교문제는 엄격히 말한다면 구청의 소관이 아닌 걸로 압니다. 그건 교육청에다 말해야 하는 것이구요 술이나 마시지 마시고 공부도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
| 이전글 | [답변][답변]눈물이 앞을 가린다. |
|---|---|
| 다음글 | 눈물이 앞을 가린다. |
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