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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다,북구청장. 공권력까지
작성자 왕따시민=중○○ 작성일 2004-11-10
조회 903
북구청을 사수하느라 힘드리라 안다, 끝까지 음식물 처리장은 강행해야된다고
말하느라 열받는 것도 안다, 왕따된 중산주민 입장이 어떤건지 민의는 잘 몰라도
공사는 할수 밖에 없다는 말이 주민을 더 열나게 한다. 진정 대화와 타협이 뭔지도 모르는 바보,청장은 진짜 숙맥의 표본이다.
공권력을 막고 주민과 대화를 우선해야 하는 것이지 어디에다 경찰을 불러 들여서
대화를 차단하는 건지,80년도로 역사를 되돌린 듯 현기증이 인다. 그때의 분노가 다시 치밀어 오른다, 구청장은 알지 못하는가,힘은 힘을 부른다는거를, 중산인들은 오늘 청장이 막가는 것과 공권력의 위협에 분노를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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