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뜻밖의 편지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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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 | 작성일 | 2004-11-10 |
| 조회 | 9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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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이가 들고 들어온..우편물 속에....북구에서 보내온 편지가 하나있네요
무언가 하구 열어 보았더니... 북구를 떠나 아쉽다는 항상 기억해 달라는 글이었어요 비록 프린트한 글이 었지만..기분이 좋았습니다 동안.....짧은 시간아닌데(이사를 했어요)....마음이 안그래도 허전하구...아쉽던 터에 받은 글이라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작은 일일수있지만...형식적인 글일수있지만..참 고마웠습니다 이렇게...따뜻한 행정을 펴신다면...주민하나의 움직임까지 살펴주시는거라면.. 떠나온 사람이지만....한마디 부탁 드리고싶습니다 주민이 원하지 않는 일은...하지 말아주세요 그것이 집단 이기일지라도 분명반대하는 데엔 그만큼의 불편함이 있기 때문일겁니다 이렇게 작은 배려를 아끼지 않는 구청장님 이시라면 주민의 소리를...잘 들어주실거라고 믿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이만 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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