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한심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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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나○○ | 작성일 | 2004-11-06 |
| 조회 | 2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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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생들은 참 똑똑하고 자기주장이 확실해서 우리나라의 미래가 어둡지 만은 않구나 생각하니 한편으로 위안이 되는군요
구청공무원 여러분 부끄러운 줄이나 알고 있나요 중학생 한테서 그 소리를 뜯고 부끄러워서 어떻게 한다니 다른 직종에 비해 아주 굉장한 대우를 받고 있음에도 서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싶고 누우면 자고싶다고 하더니 그 말이 딱 맞네요 구청 공무원 여러분 자신의 주제를 아세요 우리가 보기에는 다른 노동자 보다도 잘난 것도 없으면서 오히려 못났으면서 무슨 집회는 얼어죽을 왜 다른사람을 불편하고 지랄이야 그 따위 행동을 계속하면 우리 서민들이 가만히 두지 않을 것이다 알았나 학생들 보기에 부끄럽지도 않냐 학생들은 아직도 때가 묻지 않아서 현실을 가장 냉철하게 판단할 수 있는 눈을 가졌다는 것을 명심하도록 왜 우리 비싼 세금 내어서 짤릴염려없이 업무시간에는 일이 별로 없는지 자리에도 별로 없고 또 있다해도 병든 닭처럼 꾸벅꾸벅 졸고있고 또 민원을 본다해도 냉랭하기가 이루말할수 가 없는 이 작금의 현실을 역사가 심판하리니 이제그만 국민 무서운 줄을 알아야지 천지를 모르고 깨춤추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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