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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하네요..
작성자 화봉중○○ 작성일 2004-11-06
조회 925
저는 화봉중에 다니는 학생인데요. 사는 곳은 중구라 항상 버스를 타고 다니답니다.

오늘 집에 오는 길에 북구청에 의경들이 많아서 왠일인가 했더니 버스에 같이 타고 있던 아주머니께서 왜 그런지 예기를 해주시더군요.

참 기가막히더군요.

저 같은 중학생이나 학생들이 말하면 어린것들이 멀 알겠냐고 하시겠지만

(요즘 세상은 중학생이 자퇴하고 검정고시쳐서 대학가는 세상인데..

또 언론기관하며 정보매체가 얼마나 많은데 멀 모른다고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알껀 다 안답니다.

기업에 다니시는 분들이야 언제 짤릴지 모르니까 하는 것이라고 쳐도(솔직히 너무 자주하면 좀 그렇지만)비리만 없다면 평생직장은 공무원들이 그러시는것을 보자니 한심스럽다는 생각밖에 안들더군요.

공무원은 의미가 먼지 모르시는 것 같기도 하구요...

저는 그 예기를 듣고 기업에 다니시는 분들이 들으면 울화통이 터지겠군 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매일매일 언제 짤릴지 몰라 두려움에 떨면서 직장에 다시니는 것도 아니고..

정말 등따시고 배부르니까 이제 멀하나 하니 할짓이 없어서 그러는 건지 우습기 까지 하더군요..

무슨 배짱으로 그런 짓을 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니 등따시고 배부르고 이제 한숨 잘 곳을 찾기위해서 하시는 짓때문에 쓸데없는 의경들이나 투입하고 필요치도 않던 돈과 시간과 인력이 낭비되고 있다는 것만 좀 알아주셨음 하네요.

이리저리 제대로 적지도 못해도 두서도 없어도 꼭 읽어주셨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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