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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에서 정자까지 10년동안 질질질...
작성자 박○○ 작성일 2004-11-06
조회 801
95년도 4월부터 연암을 거처 정자해변까지 출퇴근을 하고 있는 사람인데
출퇴근시 항상 불편해서 누구에겐가 꼭 하소연 하고 싶었는데 기회가 없었다.
바다고기 운반차량... 바닷물을 꼭 그렇게 바닥에 질질 흘리고 다닐수 밖에 없는지?
금년초에 새차를 샀는데 벌써 하부 구조물의 볼트류가 부식 되고 있다.
지난번에 타고 다니던 차도 엉망이었다. 거의 9년동안 활어차가 질질 흘리고 다니는
바닷물을 밟고 다녔으니 그럴만도 하지 않을까?
오늘 아침 퇴근때는 그 활어차가 질질 흘리고 다니는 바닷물을 피하려다가 옆으로 추월하는 다른 차와 부딪칠뻔 했다. 깜짝 놀라 심장이 뛰어 차를 세워 놓고 한참동안
애끗은 담배만 피우고 오면서 생각 하니 너무나 화가 치밀었다.
2,3년전 같이 근무하는 동료 한사람도 차를 3,4m 논뚝 아래로 처박는 사고가 있었다. 내 추측이지만 혹시 활어차가 질질 흘리고 간 바닷물에 미끄러 지지나 않았는지.....파출소,북구청 관계자,운영업자,운전기사 모두가 다 생각 없이 다니는 사람들 같다. 조금만 개선하면 될것을 .....
물빠지는 호스나 배관 파이프를 수면 보다 높게 하면 고기가 다 죽는가?
잘은 모르지만 분명한것은 방법이 없지는 않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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