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사이드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 본 게시판은 답변이 필요없는 홈페이지를 이용하시는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과 정보를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 울산광역시 북구 홈페이지는 이용자 여러분들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본인인증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작성하시는 글의 본문이나 첨부파일에 자신 혹은 타인의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휴대폰번호, 은행계좌번호, 신용카드번호 등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포함시키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라며, 개인정보가 포함된 글은 등록이 되지 않습니다.
  • 건전한 사이버문화 정착을 위하여 인신공격, 비방, 상업적/선정적 글, 반복 게재, 개인정보가 포함된 게시글 등 홈페이지의 정상적 운영을 저해하는 내용은 사전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답변이 필요한 내용은 위에 있는 [민원상담 바로가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통과공감 > 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 내용보기
북구아카데미 담당자들이 이래서야
작성자 정○○ 작성일 2004-11-02
조회 970
북구아카데미 4기과정을하고 있습니다
곰무원들이 다섯시까지 근무를 하는 것은 상관 없습니다
묵구 주민을 위하여 아카데미 교육을 한다면서 수강신청이 인터넷으로도 안되고 ..
토요일 접수를 하러 갔더니 많은 분들이 접수하고 있더군요
까만 선글라스를 끼신 여자분 왈
\" 여태껏 뭐하다가 이제 접수해요.월요일부터 접수 받았는데(아주 비꼬듯이).저기 밖에 나가봐요:
전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일을하러 다니는 사람입니다(참고로 북구청을지나가는 시간이 다섯시이십분쯤됩니다.물론 아침에는 여덟시 이십분에 나가고요)
열심히 일하고 접수하러 토요일 한시쯤 갔습니다
정말 북구 주민을 위한 아카데미라면 시간이 안되어 늦게 온 사람에게
\"아주머니!
접수시간이 월요일-금요일까진 다섯시고요 토요일은 열두시까지입니다 조금 서둘러주세요\"라고 말하는게 바른것이 아닌가요(사실 직장인은 접수하지 말라는 이야기와 같아요 열시부터 다섯시까지 접수고 토요일은 열두시까지이니까요)
사람에게 비아냥거리며 말하는게 ..
요즘 공무원은 많이 달라졌다더니 몸으로 느끼는 것은 그런것도 아닌듯 싶군요
썬글라스 낀 아주머니
좀 친절하게 합시다
그리고 북구주민을 위한 아카데미라면 접수시간이 직장인을 위하여 며칠이라도 변경이 되어야하지 않을까 싶군요
...
다시 한번 말씀 드리고 싶은것은 선글라스 낀 아주머니 좀 친절하세요
당신은 북구주민을 위하여 봉사하는 사람이지 유세하기 위해 그 자리에 존재하는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되는군요
어떤 것이 북구주민을 위한것인지 잘 생각해 보세요
이전,다음 게시물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전글 [답변]북구아카데미 담당자들이 이래서야
다음글 유일한 희망입니다.

현재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담당자

  • 북구청
  • 052-241-7000
  • 최종업데이트 2023-02-28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