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사이드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 본 게시판은 답변이 필요없는 홈페이지를 이용하시는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과 정보를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 울산광역시 북구 홈페이지는 이용자 여러분들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본인인증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작성하시는 글의 본문이나 첨부파일에 자신 혹은 타인의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휴대폰번호, 은행계좌번호, 신용카드번호 등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포함시키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라며, 개인정보가 포함된 글은 등록이 되지 않습니다.
  • 건전한 사이버문화 정착을 위하여 인신공격, 비방, 상업적/선정적 글, 반복 게재, 개인정보가 포함된 게시글 등 홈페이지의 정상적 운영을 저해하는 내용은 사전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답변이 필요한 내용은 위에 있는 [민원상담 바로가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통과공감 > 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 내용보기
오직 당선만 되고 보자고?
작성자 이○○ 작성일 2004-10-26
조회 875
오직 당선만 되고 보자고?

정치인들 중에는 국가야 어떻게 되든 말든, 국민이야 어떻게 되든 말든 자신들의 욕심 채우기에 급급해 당선만 되고 보자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별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던 사람들이 당선 또는 낙선 된 후에는 \"나 몰라라\"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특히 이같은 수단과 방법에는 유권자인 국민의 귀를 막고 눈을 가리는 일 또한 서슴치 않고 있다.

전북부안의 방폐장 사태가 그 대표적인 예다.

총선 이전만 해도 민주당 최고의 실세자리에 앉아있어 날마다 뉴스에 얼굴을 내밀던 고창·부안지역 출신 J의원.

방폐장 사태와 관련 \''핵은 죽음\''이라는 머리띠를 둘러메고 항상 촟불 시위현장에나와 주민을 선동하던 J의원이 어떻게 된일인지 총선에서 패배하고 말았다.

더욱이 반핵대책위가 \"열린우리당은 찍지 말아야 한다\"고 하고 반핵운동 시작부터 함께해온 J의원을 적극 밀어 주었는데도 J의원은 4선의 고지에서 밀려나고 말았다.

언론의 보도처럼 부안군민 모두가 방폐장 유치를 반대하고 나섰다면 무조건 J의원은 4선의 영광을 누렸어야 마땅하다.

총선이 끝난이후 반핵 시위현장에서 J의원은 물론 수많은 그의 가족(?)들을 찾아볼수 없게됐다.

이것이 무엇을 증명해 보이고 있는것인가?

방폐장 유치가 J의원이 말한것처럼 기형아를 낳고, 지역이 망하는거라면 J의원과 그 수족들은 총선 당락에 관계없이 지금도 방폐장 반대운동에 나서야 하는 것이다.

부안의 방폐장 유치 반대운동은 \"핵은 죽음\"이 아니라 \"방폐장 유치는 정치생명 끝\"이라고 덤비는 정치인들에서 비롯되고 있음을 여실히 증명해 보이고 있는 것이다.

국회의원은 물론, 군수, 도의원, 군의원에서 농협 조합장 선거에 이르기까지 방폐장 반대운동과 연결되어 있지 않은 것이 없다.

이제 우리모두 가슴에 손을 얹어야 할 때다.

진정 국가와 국민, 군민을 위해 반대하고 있는가?
진정 국가와 국민, 군민을 위해 찬성하고 있는가?

더욱 중요한 것은 국민은 물론이요, 정치인들이 자신의 지역구에 관계없이 부안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이전,다음 게시물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전글 북구 나눔장터 토요일에 열면 안될까요
다음글 [답변]음식물 자원시설관련 8군데 선정부지 답변

현재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담당자

  • 북구청
  • 052-241-7000
  • 최종업데이트 2023-02-28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