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중산동 심정 조금은 알겠네요 | |||
|---|---|---|---|
| 작성자 | 정○○ | 작성일 | 2004-10-25 |
| 조회 | 220 | ||
|
외부에서 중산동을 보는 시각이 처음엔 얼마나 따가웠는지
이제 좀 이해하겠군요.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해라, 님비다, 이기주의다. 그런데 지금은 그 소리 덜 하더군요. 왜냐면 우리 중산동에 음식물 쓰레기 처리장이 들어서야 할 정당성이 시간이 지날수록 부족하다는 걸 아는 사람은 다 아니까요. 어떤 목적을 위해 선택한 방법이 어떠하냐에 따라 평가도 달라지겠지요. 처음부터 시간이 촉박했겠습니까? 지름길을 택했다하더라도 그 길이 아니라면 둘러서라도 가는 용기와 결단이 필요하지요. 세상엔 쉬운 게 어디 있겠습니까? |
|||
| 이전글 | [답변]짱난다 |
|---|---|
| 다음글 | [답변]도서관좋지요 |
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