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일단 일저지르고 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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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 | 작성일 | 2004-10-23 |
| 조회 | 1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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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주민 대표가 된터라 앞에 자료를 다시 검토중입니다.
보면 볼수록 답답한 심정입니다. 제가 여태껏 올린 내용보다 앞의 분들이 더 많은 노력으로 검토하셨네요. 그리고 위의 의회 속기록을 보면서 또 한번 분노를 느낍니다. 일단 일은 저질러졌고 뒤감당은 안되니 주민들만 지역이기주의에 님비현상으로 몰아부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의원님들도 인정하고 구청관계자도 인정하는 혐오시설 친환경이라는 미사어구로 포장하면 감춰지는지요. 국유지 매입, 교통, 하수종말처리장 관로는 중요하고 주민의 의사는 후차적인 문제로 돌리는 안일한 대처가 오늘날 사태의 출발점입니다. 선정 부지는 왜 아직도 공개 못하는지요? 이 문제는 원점에서 재고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시설 가동도 않은 남해 시설을 모델로 삼고 무조건 밀어부치는 출발점이 잘못이라는것입니다. 그래도 남해 시설에 대한 미련이 남았다면 주거지와 떨어진 곳을 새로 선정하여 구청장님의 임기내에 원없이 한풀이 해보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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