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현자노조신문에 실린 구청장 칼럼을 보십시요.(10월21일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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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 | 작성일 | 2004-10-21 |
| 조회 | 1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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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은 대외적으로 대화와 주민 설득의 평화의 기간이라고 알려졌다.
그런데 10월이 되자마자 각 언론에서 집중적으로 음식물 자원화에 대한 글이 올라오고 보도가 되었다. 그것은 모두 구청에서 계획한 바이지 주민측에서는 요구한 적 없다. 그동안 두 차례의 중재팀과의 대화도 가졌다. 그 6인의 중재팀에 구청장이 포함된다는 것도 모순이려니와 계속 이어지는 구청장의 주민몰아부치기는 끝도 한도 없다. 어제 방송토론회는 쌍방이 한 것이라 뭐라 말 할 수는 없지만 배심원제가 거론되고 이제 미흡하나마 서로 대화의 방향을 찾는 터에 찬물을 끼얹는 이 칼럼은 무슨 의미인가! 현자노조원들에게 협조를 구하고 민노당원들에게 힘합쳐 도와달라고 공개적으로 호소를 하고 있다. 어떻게 일방적으로 무조건적인 반대라 원인을 분석하고, 그것이 정답인냥 해법까지 제시하는 것은 이해가 안된다. 여태껏 주민의 호소는 소 귀에 경 읽기였는지 구청장님의 속셈이 또 한번 여실히 드러난 계기가 되었고 문제를 더 어렵게만 하는 것은 주민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시켜주는 또 한번의 계기이기도 하다. 무엇이 두려워 이렇게 다급하게 호소하는지, 그렇게 친환경적이면 뭐가 문제라서 주민이 반대할까?. 차라리 자신있게 자랑하는 남해시설에 대한 검증으로 시간을 보냈다면 2년이 허송세월은 아니었으리라 . 주민의 조사, 보고는 의미도 없다면서 짓지도 않은 시설에 대한 확신은 무엇으로 검증하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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