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짜증나는 체육대회에 한 마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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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만○ | 작성일 | 2004-10-20 |
| 조회 | 9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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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17일에 열린 북구 구민 한마당 체육대회에가 보신적이 있으십니까?
정말 꼴불견이 말로다할수가 없었습니다. 명목상으로만 한마음 체육대회이지 내용으로 봐서는 동네 유치원 운동희보다 더 형편없었습니다. 진행자의 무례한 말투는 기본이고, 체육대회인지 술잔치인지.... 아이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술병을 깨고 화환을 발로 차서 넘어뜨리고.. 정말 창피하기 그지 없는 추태들을 보이더군요. 벌써 몇번의 시행착오를 격으셨을 텐데 해마다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다니, 행사 주최측의 자질이 의심스럽습니다. 북구청장님과 각 동의원들 참석해 한마음으로 진행되어야 체육대회가 여러 문제점으로 인해 서로간의 불의만 깊어진건이 아닌지요... 경연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시간이 많이 늦어지자 아예 출전을 포기하려 하고, 경연중에 진행자가 임의로 음악을 중단하고, 빨리 마무리 지으라 압력을 넣고.... 이게 무슨 한마음 체육대회입니까!!! 정말 너무 한심스럽고 짜증이나서 다시는 참석하고 싶지 않네요. 주민들의 참여의식을 탓하기에 앞서 행사를 주관한 단체부터 무엇이 문제인지 되돌아보는 마음을 가지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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