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답변]울산 미숙아이 마누라 자랑 | |||
|---|---|---|---|
| 작성자 | 울산 미○○ | 작성일 | 2004-10-12 |
| 조회 | 168 | ||
|
[남의 말을 못믿는지--- 이양반 왜곡된 자기아집에 사로잡혀 있구만---
전형적인 골통임----- 남편 꽤나 피곤하겠다---- 어쩌다 한번 술먹고 늦게오면 ------- 으악 그-----고문] 저가본 울산님은 술먹고 늦게오면 마누라가 고문을 하는가봐... 울산님 좋겠소. 고문은 좋은테 무슨 고문이지 궁굼함. 울산님 마누라 자랑 고많하이쇼. 마누라가 강한것이요, 아니면 울산님 본인이 부족한것이요. 요즘 가을철에는 특히 좋은 약품많은테.. 한방에 가서 치료를 울산님 부인혹은 본인이 한번 방문하시면 어떨까 십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의 저가 본 울산님 가정에 굉장이 위험해 보입니다. 더 늦기전에 병원에 한번 방문하세요...요점 좋은약 많거든요. 결과 부탁합니다. |
|||
| 이전글 | 후회는 시작이지... |
|---|---|
| 다음글 | [답변][답변]불쌍한 하수인이여 |
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