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독서실 만들어준다더니만 그 자리에 환경단체 사무실이 생기다니 정말 기막히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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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기○○ | 작성일 | 2004-10-11 |
| 조회 | 1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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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교육청 자리에 어째서 시민단체가 자리를 잡느냐 말이다.]
울산시민단체는 청장님의 하수인 아닙니까? 중산동 음식물처리관련 주민들의 반대하는 목소리가 메아리가 울리것만.... 울산의 시민단체는 외 시끄러운지 한번은 방문해 볼것도 같은테, 방문하지 않은 이유가다 있습니다. 청장님의 하수인 아닙니까. 울산은 시민단체=북구청장 한통속 아닙니까? 그러니 문제가 많죠. 기막히님 북구청장을 상대로 사정없이 욕하세요. 그래도 북구청장님은 눈하나 깜작하지 않습니다. 정말로 독한 사람이거던요. 그동안 독하게 성장하셨잔쇼. (청장님성장기:중졸=자동차입사=노동조합위원장(직권조인) 현대자동차 위원장으로써는 실패했죠=시의원=민주노당당 국회의원경선탈락=음식물자원환경단체 수장=북구청장) 북구청장님의 성장과정을 보았습니까? 그분은 말로는 서민을 위한다지만 그분의 속마음은 서민을 잡아먹은 사람이라오. 어찌하여 그분이 북구청장이 되었는지 참으로 궁금하이....민주노동당원님 참고하이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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