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중산동 백성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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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 | 작성일 | 2004-10-12 |
| 조회 | 1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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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도 하루 배출되는 270t 중 매립하고 있는 36t과 미분리 배출 35t 등 71t을 처리할 자원화시설을 갖추지 못하고 있다. 북구의 음식물 자원화시설(하루 30t)은 주민들의 건립 반대로 공사가 중단된 상태이며, 남구(〃 70t)는 내년에 착공할 예정이다.>
저 또한 음식물처리시설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주택지에는 부적합하다고 생각하고 가장 이상적인 대안이 시의 공단내의 환경기본시설과 연계된 통합관리라고 생각합니다. 대안이란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나름대로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고요. 그런데 위에 글들 중 눈으로 보고 듣고 온 것이 있는 이상 사실을 올리지 않을 수 없어 몇자 적습니다. 제가 중구 시설을 견학 한 날은 추석이 끝나는 목요일이였습니다. 중구 시설을 잠깐 소개하면 중구 시설은 퇴비와 돼지 죽으로 만들어 내는 자원화 시설입니다. 현 남구시설의 문제로 울산 거의 대부분의 모든 음식물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그날은 유독 연휴 끝이라 많은 음식물을 처리하고 있었습니다. 그날 200톤 가량을 음식물을 처리하고 있었지요. 관계자의 말씀이 연유 끝이라 연장근무 중이며 이 시설은 양의 초과시 연장근무로 대처할 수 있으며 평소 수요일과 목요일은 한가하시다면 귀뜸해 주시더군요. 그런데 남구 시설이 정상가동하게 되면 현 수거양으로 보면 아무런 문제가 없죠 단 주택의 음식물 수거가 철저히 이뤄지면 늘어나는 양에 대해 정확한 양을 측정해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립에 대해 말씀드리면 님의 글이 현 시설의 일부가 매립시설 인 듯하게 들리는데 사실은 악성음식물(뼈..)에 대한 매립입니다. 악성음식물에 대한 매립은 남해 자원화시설에도 이뤄어지는 것을 봤고 불가피한 것이지요. 그리고 가끔의 매립도 있었습니다. 그건 기계의 고장으로 인한 매립이었습니다. 관계자의 말씀이 고장으로 인해 음식물 수거가 하루라도 늦어지면 민원이 발생해 불가피하게 수거하게 되고 그 것을 매립하는 사례들이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한숨만이라는 이름으로 중산민을 안타까워하고 계시는 이름 없이 글을 올리신 분은 현 시설을 처리용량의 초과로 인해 또는 자원화 시설이 아니기에 매립한다는 그런 식의 접근은 불명히 잘못되었다라 생각지 않으십니까. 아니면 정확한 자료를 올려 주십시오. 대안을 찾아 갑시다. 자연과 인간이 모두 어울어지는... 중구와 남구 시설은 공단안에 폐기물 소각장과 하수처리장과 함께 공존합니다. 그런데 북구 시설은 왜 중산주택지와 공존해야 되는지... 그 이유를 불명히 올려 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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