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사이드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 본 게시판은 답변이 필요없는 홈페이지를 이용하시는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과 정보를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 울산광역시 북구 홈페이지는 이용자 여러분들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본인인증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작성하시는 글의 본문이나 첨부파일에 자신 혹은 타인의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휴대폰번호, 은행계좌번호, 신용카드번호 등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포함시키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라며, 개인정보가 포함된 글은 등록이 되지 않습니다.
  • 건전한 사이버문화 정착을 위하여 인신공격, 비방, 상업적/선정적 글, 반복 게재, 개인정보가 포함된 게시글 등 홈페이지의 정상적 운영을 저해하는 내용은 사전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답변이 필요한 내용은 위에 있는 [민원상담 바로가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통과공감 > 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 내용보기
택시!!
작성자 승○ 작성일 2004-10-09
조회 801
오늘 아침 택시를 탔습니다.
차량 번호 4368번인가? 동구에서 나온 택시라고 하더군요,
택시 앞에 있는 이름은 못 봤고 명함이 하나 있던데 \"김명재\" 라는 이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보아하니 모범이라고 적혀있던데 이름만 모범입니까?
동여중 앞에서 택시를 탔습니다.
목적지를 말하는데 괜한 테클을 걸더군요,
삼신초등학교를 가자고 했더니 잘 모른다고 가르쳐 달라길래 제가 늘 다니던 경로를 말했더니 그게 백화점 뒤가 아니고 머냐고 버럭 화를 내더군요,
그리고 도착을 했는데 자기가 돈 계산하는동안 미터기가 계속 올라가도록 내버려 두고선 좀 후에 찍더군요, 그러곤 계산하는 동안 올라간 100원도 받아버리더군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있습니까?
그래서 제가 너무 어이가 없어 100원 더 달라고 했더니 영수증을 끊어 주는데
영수증은 당연히 100원이 더 나오져, 아저씨가 100원 올라간 후에 미터기를 눌렀으니까요,
모범택시라는게 이모양입니까?
겨우 100원에 목숨걸고 민원을 올리는게 아니라 기사 아저씨의 행동이 마음에 안든다는 것입니다.
사실 100원에 기분이 좋고 나빠지는것은 사실이지만 손님 대하는 태도가 거칠고 또 심하니까 말입니다.
이 기사아저씨 어떻게 해야 고칠수 있을까요?
이전,다음 게시물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전글 [답변]택시!!
다음글 북구 홈피 새단장후

현재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담당자

  • 북구청
  • 052-241-7000
  • 최종업데이트 2023-02-28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