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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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승○ | 작성일 | 2004-10-09 |
| 조회 | 8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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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택시를 탔습니다.
차량 번호 4368번인가? 동구에서 나온 택시라고 하더군요, 택시 앞에 있는 이름은 못 봤고 명함이 하나 있던데 \"김명재\" 라는 이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보아하니 모범이라고 적혀있던데 이름만 모범입니까? 동여중 앞에서 택시를 탔습니다. 목적지를 말하는데 괜한 테클을 걸더군요, 삼신초등학교를 가자고 했더니 잘 모른다고 가르쳐 달라길래 제가 늘 다니던 경로를 말했더니 그게 백화점 뒤가 아니고 머냐고 버럭 화를 내더군요, 그리고 도착을 했는데 자기가 돈 계산하는동안 미터기가 계속 올라가도록 내버려 두고선 좀 후에 찍더군요, 그러곤 계산하는 동안 올라간 100원도 받아버리더군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있습니까? 그래서 제가 너무 어이가 없어 100원 더 달라고 했더니 영수증을 끊어 주는데 영수증은 당연히 100원이 더 나오져, 아저씨가 100원 올라간 후에 미터기를 눌렀으니까요, 모범택시라는게 이모양입니까? 겨우 100원에 목숨걸고 민원을 올리는게 아니라 기사 아저씨의 행동이 마음에 안든다는 것입니다. 사실 100원에 기분이 좋고 나빠지는것은 사실이지만 손님 대하는 태도가 거칠고 또 심하니까 말입니다. 이 기사아저씨 어떻게 해야 고칠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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