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환경 사업이 아무리 좋다 해도 민주주의가 우선 입니다 | |||
|---|---|---|---|
| 작성자 | 중○○ | 작성일 | 2004-10-06 |
| 조회 | 854 | ||
|
홍길동 김삿갓 경향신문 내일 신문 친환경 시설 아무리 좋다 해도 민주주의가 우선
입니다 민주주의는 비용이 많이 들어가며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해야하기 때문에 의견 이 다양 합니다 그래서 정치를 하는 사람은 의견 조율적 합의를 통해 경정을 짓지요 북구청에서 하는 사업 이청장 같이 할수 있는곳 은 북쪽 동네 북한 이겠죠 목표를 정하고 주민들 아니 전체가 이익되는데 해 하면 해야되는것 북 졲에서 할수있는 사항이고 대한민국은 아직 완성되지 않는 민주주의를 가고 있지 않습니까 친화경적으로 그시설을 황금으로 짓겟다고 한들 협오시설 입니다 그런 사업을 할때 주민 설득과 협보 없이 안됩니다 북구청이 주민을 짓밟고 사업을 강행 했다고 가정을 해도 기계가 움직여 하는 사업이 아니고 동물 즉 지렁이란 생물이 있지 때문에 음식물 쓰레기에 분명히 농약을 살포하여 지렁이 사업 자체를 못하겠금 할것 입니다 주민 동의 받으세요 그래서 민주주의 가 더 중요하다구요 기사들도 문제가 있어요 경향신문 다른 언론에서 작년 초에 다 다른것 입니다 다른 언론에서 정보제공 끝나고 될수 있어면 중제를 해 잘 해결을 바라며 조용히 기다리는 중 입니다 내용 자체가 보도화는 이미 지난 것을 1년 늦게 정보를 세상에 알린다는것은 경향신 문 정보가 다른 언론에 비해 상당히 뒤 쳐진 다는것 그리고 앞장서는 사람들 내년 정치를 계산 한다 하다고 하셨는데 탁상에서 구청 관 계자의 애기 겠죠 비대위 핵심들 선거법 위반으로 다 기소되어 10월14일 오전10 재판을 받는데 사전 선거법 위반 입니다 여기서 벌금 백만원 이상 형이 집행되면 기자가 더 잘 알고 있을것 5년간 일체 정치 못하는것 경향신문 기자님 탁상 집필 하지 말길 바라며 중산동에서는 그딴식의 취재는 중상동 에서는 경향신문 불매 운동을 할 수 밖에 없는것 입니다 내일신문 장 기자님 10월9일 저녁 기적의 도서관에 오셔서 이청장 보호 한다고 고생 하셨죠 북구에 현대 자동차에 무더기로 신문 들어 올때 보는 신문 밖에 기억 나고요 취재를 하셔도 아침부터 즉 쓰레기 반출 부터 취재를 하셔야 되고 비대위가 9월20일 취재하고 남해 시설이 비상이 걸려 지금 깨끗이 정리 한 상테 취재하면 단순한 논리 밖에 나오 지 안습니다 정확한 판단을 할수 있나요 작년 2월달에는 주민들 많이 갈때 그렇게 했어요 주민들 알고 있어요 그때는 대비를 해서 철두 철미 관리 했지요 1년 지나 예상하지 못한 상태에서 마당에 음식물이 처리되지 못하고 썩어 구덕이가 득실 거린 내용 두기자 가 가는데 없었죠 정론 직필 하세요 돌팔이 기자로 기록 되지 말구요 두분 가자님들 지렁이 한마리가 하루 음식물 습취량이 어느 정도 지 아시나요 기본 지식은 알고 문제 파악 하세요 |
|||
| 이전글 | [답변]친환경 사업이 아무리 좋다 해도 민주주의가 우선 입니다 |
|---|---|
| 다음글 | [답변][답변]헐-,- |
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