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민들은 이성을 잃어가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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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북○○ | 작성일 | 2004-10-06 |
| 조회 | 8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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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청과 주민들의 싸움은 어디가 끝인가?
서로가 옳다고 주장하는데, 특히 중산동 주민들은 이제 이성을 잃고 있다. 이렇게 만든 장본인은 구청에 있다. 반대를 계속 외치다보니 소수의 의견이나 구청측 이야기는 아예 안중에도 없다. 일찌기 노동운동에서 쓰던 극단적인 단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 누가 구청측을 조금만 편들어도 매수 되었다고 한다. 나도 구청측 편을 들어주면 매수(?) 하려나? 사람은 제각기 의견이 다르다. 다른 의견도 존중할 줄 알아야 한다. 주민들에게 강제로 돈을 걷고, 반대하면 왕따(?) 아니면 이사가라고 한다. 이사가고 싶어도 돈이 없는데.... 인터넷상에 올라오는 글을 보면 중산동 주민들이 쓴글들이 대부분 상대방을 욕하고, 인신성 공격을 많이 한다. 그래도 최소한의 이성을 찾길 바란다. 이 사태가 오래가면 누가 더 힘들어 지나. 당연히 주민들만 손해를 보게 된다. 물질적, 정신적 그리고 시위했던 시간들......... 구청에서는 가부 결정을 확실하게 하고, 주민들과 화해할 수 있는 방안을 내 놓아야 한다. 주민들을 더욱더 궁지로 몰아서는 안된다. 우리나라 세금을 잘못쓰는 경우가 많이 있다. 어떻게 보면 당장 공사를 그만두면 세금 한번 잘못 썼다고 생각하면 편할지 모른다. 구청에서는 계속 밀어 부치기를 해서는 안돼는 사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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