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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계장터에 가다
작성자 정○○ 작성일 2004-10-06
조회 823
오늘 호계장터에 나갔습니다.
어찌 알았던지 구청 직원도 왔었죠.
우리가 몹쓸 짓합니까?
따라다니게요.
제가 생각했던 10월은 구청장님과 민노당에서(청장님은 청장님과 직원이라지만)
주민 설득하는 기간으로 알았습니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기대를 했습니다.
오늘 저녁엔 촛불 집회에다 민노당원들과의 회의도
예약된 줄로 압니다.
아무리 이 방면에는 전문가라 하셔도 이런 방법이 주민 설득입니까?
언론으로 , 소식지로 게시판으로 다양하게 중산동 주민을 조여오는군요.
또 한편으로는 게시판의 일부(동영상)를 완전 삭제하셨더군요.
우리 주민들은 그래도 설득하러 오시는 줄로만 알고있습니다.
모든 수단과 방법 다 동원한다는 건 예상했지만
과하네요.
시장에 가서 홍보지 돌렸습니다.
일부 주민들 , 그냥 돌리니 찬성해서 돌리냐고 도로 반문하더군요.
그래서 목이 아프도록 설명하며 돌렸습니다.
구청장님께서 그렇게 가보라는 남해 시설이라고 보여드렸습니다.
어떤 분 나라에서 하는일이데.. 하시니, 옆에 선 아저씨가 가만있으라고 더 난리더군요.
찬성해서 돌리는 의미로 받아들여 회피하는 분도 계시더군요.
양손에 짐 가득 들었어도 받으시더군요.
구청장님의 말씀에도 귀 기울이겠지만 저희들의 외침에도 귀기울입디다.
앞으로 정정당당하게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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