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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집단 매너리즘의 굴레에 대하여
작성자 면○ 작성일 2004-10-06
조회 155
[경향신문 기자의 글을 객관적이라고 보지 않는 건, 당연한 일이다. 독선적 아집의 굴레에 발목 자체가 빠진 사람인데, 어찌 다른 사람의 글과 말이 눈과 귀에 들어오겠는가?]
김삿갓님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중산동 주민들은 편협된 생각에 빠져 있는 이성를 상실한 것 처럼 평가 하는 김삿갓님, 당신이야 말로 아주 못쓸 인간쓰레기로 밖에 안보인는 구려.
어찌하여 당신이 보는 시각은 그리 북구청장님과 업자를 동조합니까?
저가 본 당신은 분명히 북구청장님및 업자로부터 매수된 경향신문
기자님 아니신가요.
아무리 먹기살기 힘든 상황이라도 글쓴이의 기준을 망각해서는 않됩니다.
진실과 거짓을 구별 못하는 김삿갓님 당신이야말로 정말 불쌍합니다.
김삿갓님(경향신문기자) 북구청장님과 함께 가는 길이라면 그 길은
낭떨어지에서 떨어질 장소라는 말씀 드립니다....빠리 황금의 꿈에서 벗어나시요.
이성를 망각한것은 김삿갓님 당신인것 같습니다.
부디 (김삿갓님= 경향신문 기자님) 정도의 길로 가십시요.
정말 먹고 살기 힘들어 그렇게 매수되어 한 것이라면 말씀하십시요.
그리고 중산동 주민들에게 도움을 호소 하십시요.

그러면 저희들이 도와 드리겠습니다.....먹고 살많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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