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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아진으로 가다.
작성자 정○○ 작성일 2004-10-05
조회 834
오늘 쌍용아진으로 갔습니다.
자동차 출근길에 아저씨들에게 홍보물 돌렸습니다.
그리고 목아프게 설명도 했습니다.
직접 발로 뛰니 좋은 점이 많습니다.
저는 여태껏 중산민을 제외한 북구민은 대부분 찬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를 지역이기주이라 몰아세우는 듯하여 가슴아팠습니다.
그런데 가보니 아니더군요
아저씨들 오히려 질문도 하고
상가에 가니 홍보물도 읽어봐주고 제말 끝까지 들어주더군요.
그리고 격려도 해줍디다.
게시판의 글을 보고 속이 상하시는 분들은 직접 뛰세요.
십 년묵은 체증도 내려가는 기분입니다.
제가 우리 주민들을 통해 느꼈던 것도 사실을 모르고 어렴풋이 안다는 것이었습니다.그런데 나가봐도 그렇더군요.
맞습니다.
이제 확실히 알고 길을 함께 갑시다.
우리는 내일도 모레도 계속 나갈겁니다.
제가 누누히 이야기하지만 한쪽의 정보를 취한다는 것은 늘 문제입니다.
그래서 양측의 정보를 취하고 선택은 자신의 몫이라는것이죠.
우리 주민들도 저희들이 알려준 내용중에 사실이 아닌 것은 지적해주십시요.
버릴 것은 확실히 버리고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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