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답변]2004년 9월30일 북구청에서 발간한 관변지를 보며,,, | |||
|---|---|---|---|
| 작성자 | 어릿○○ | 작성일 | 2004-10-05 |
| 조회 | 136 | ||
|
아직도 할말이 있는가!
옛운동후배 옛동지의 구청장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아직도 읽지 못하겠는가! 구청장은 북구를 얻었다고 기고만장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사랑하고 죽음을 넘나들며 천리행군을 완주한 진정한 동지를 잃었음을 가슴치고 후회해야 할것입니다. 아직 누군가에게 나서본적은 없지만 때론 억지스럽고 때론 지나치게 강해보이고 때론 무모해 보이고 때론 제가 수습하기 힘든 상항을 만들기도 하지만 그 속에서 살아숨쉬는 열정과 대중에 대한 신뢰는 항상 어려운일이 있을때마다 물불가리지 않고 잔머리로 계산하지 않은채 함께 아픔을 나누어 보지 못한 사람은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런 대중을 대하는 태도에서만은 가식적 민중적 애정관 보다는 때론 직설적이고 느끼는 그대로를 통해 표현하는 차라리 단순해서 솔직한 강혁진 동지야 말로 재대로 된 민중관을 가진 동지가 아닌가하는 섣부른 판단도 해 봅니다. 이상범 구청장을 조승수 국회의원을 바라보는것 보다 강혁진 동지를 바라보는게 오히려 자랑스럽습니다. 고집스레 주민이 싫다면 천국낙원도 싫다는 강혁진 동지가 오히려 사랑스럽습니다. 절대 후회하지 않을 판단이라 섣불러 보이지만 저는 그렇게 믿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
|||
| 이전글 | [답변][답변]2004년 9월30일 북구청에서 발간한 관변지를 보며,,, |
|---|---|
| 다음글 | [답변]2004년 9월30일 북구청에서 발간한 관변지를 보며,,, |
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