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년 9월30일 북구청에서 발간한 관변지를 보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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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강○○ | 작성일 | 2004-10-04 |
| 조회 | 8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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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 관변지에 흥미를 잃었으나 주민들의 독촉으로 글을 접하며 비대위원장으로
써 관변지에 대한 입장 정리를 하자면 톱면인 1면에 음식물자원화 시설과 관련한 호소문 이란 티이틀로 친환경적인 처리 시설 중요성,직매립 금지 대비, 너무 왜곡되고 과장된 자원화시설의 진실 ,중산동 선투자와 인센티브 약속 등 나열 하였읍니다 북구청에서 많은 부수를 편집하여 북구 전체를 홍보하는 역할을 하는 관변지 가 중산동 주민에게 호소 하는것이 아니라 님비 현상으로 몰아 가고 있는점에 대해 유감 스럽 습니다 중산동 주민들 친환경적 사업 동의 합니다 그래서 시설에 대한 검증이 필요했고 검증 절차도 끝나지 않았읍니다 검증 됐다고 인정하는 곳은 이청장님 과 북구청 관계자 그리고 사업주 입니다 이업체가 지렁이를 이용한 음처리 시설 사업을 시작 한지도 불과 2년 조금 넘어 학계나 관련학자들 마다 조금씩 입장이 다르고 어느 누구던 이방식이 옳다고 명예를 걸고 나설 사람은 없을 것 입니다 작년2월과 3월에 남해 이시설에 방문 할때 업체에서 준비를 철두 하게 한다고 해도 헛점은 있었읍니다 올 9월20일 비대위중 급비에 방문 했을때 사항은 저도 당황 스럽고 너무 의이가 없는 사항이 벌려 졌어요 저가 설명을 하지 안겠습니다 (동영상 비디오를 보세요) 그래서 일부 전문가들 중에는 최소한 5년이 지나 봐야 제대로 검증을 할수 있다고 하더군요 즉 2년이란 시간이 아직 시험 단계란 말이겠죠 저도 이청장님 결정 할수 밖에 없다는것을 이해 하는측면이 있다면 행정의 경험도 없는 상태고 행정의 경험미숙으로 시설을 할때는 모든 잣대를 대 봐야 하는데 넘 성급하게 결정하다 보니 주민들의 통솔력과 설득력이 상실 하기 까지 온것이며 때로는 국민들이 행정의 경륜과 경험있는 분을 선택 할때도 있습니다 본인이 주장 하는것은 약취 냄새 피해의식 우선 아닙니다 지금시대는 말 그대로 민주주의 시대 국민이 주인이 되는 시대 입니다 친환경적 사업도 주민과 함께 하는 사업 으로 완성해야 합니다 의회 승인 보다 주민을 더 생각하고 주민 동의만 된다면 의회는 자동으로 됩니다 지금까지 관이 협오시설을 할때 절때 지역 주민들 설득하지 안고 탁상행정 으로 의회승인만 걸쳐 밀어 붙었어요 그러니 지금시대 국민들 아무리 최첨단 시설의 이라고 해도 시설 자체 보다는 관을 믿지 안겠금 그런 행정을 했읍니다 관변지를 보면 제목은 호소문 이라고 했는데 이내용은 중산동 주민을 님비현상으로 몰아가는 흑색 선전물로 보입니다 지역의 최고 어른이 주민설득 보다는 중산동 주민을 왕따 시키지 마세요 비대위원장으로 분명하게 말씀드립니다 가장먼저 중산동 주민을 설득 하십시요 그리고 동의 얻어 청장님이 주장하는 주민 대표 구성하고 참여 시키면 되잖아요 민주주의 기본없이 친환경도 없어요 그리고 인센티브 말씀 하시는데 누구랑 약속 했읍니까? 대화 자체가 안되는데 인센티브 약속 꼭 지키겠다고 하는것 입니까? 관변지 4면을 보면 어덯게 보면 꼭 구청장님 다 했는 사업으로 오인할 소지가 많습니다 이화 중학교 2002년 12월달에 중산동 추운 한겨울에 강북교육청에서 학부모들의 강력한 요구로 이루어 진 것이면 이시기에 북구청에서는 음처리장 부지를 의회 승인 얻었읍니다 청장님 협오시설을 할때 주민 몰래 결정 짓지요 그리고 주민들 희망 사항은 되기 전 에 선전 하는것이 정치하는 사람들의 특성 입니다 왜 음식물 처리장이 협오 시설이라는것을 관변지 4을 보면 알수 있읍니다 북구 관문 개발 청사진 중 7번을 보면 고분군 유적공원 을 선전 하고 있는데 예산이 확보 되었나요 이런씩으로 공원화 하겠다고 중앙 정부나 울산시에 예산 신청 중이지요 예산 확보 없이 계획만으로 하는것 과 음처리장 같이 예산이 확보되어 1차의회에 승인을 실패하고 2차 승인 얻고 도 주민에게 알리지 았았어요 지역신문을 보고 중산 주민은 알았고 분노를 하게 되었어요 두 사업을 보면 관에서도 음처리장이 주민들의 협오시설이 아니고 체육 문화 시설이 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지역 주민들 한데 내가 했다고 선전 하는데 혈안이 되 었을껄요 관도 위험성 즉 협오시설 이라고 인정 했기 때문에 의회 승인을 주민 몰 래 한것 아닌 가요 개혁적이면 그렇게 하는것 아닙다 청장님 중산동 주민 님비 현상으로 몰아 붙이지 말고 머리가 깨지는 한이 있더라도 설득 시키세요 개혁적인 청장이면 할수 있고 거만 하면 하지 못합니다 작년에 부안군 군수 가 생각 납니다 부안 군민들 한테 폭행 당해 갈비뼈 코뼈가 금이 가고 얼굴이 망진장이 되어도 병원에서 기자들 한데 낫고 나면 다시 주민 설득 하로 가겠다고 추진 할려는 목적은 정말 나쁘지만 주민 설득 시킬 마음 가짐은 동정심이 갑디다 이정장님은 중산동 주민 한명도 설득 하지 못했고 오히려 감정만 부추 겼어요 끝으로 말씀 드리자면 중산동 주민 동의속에 사업 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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