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9일 현대백일장 초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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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현대중○○ | 작성일 | 2004-10-04 |
| 조회 | 7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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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백일장 개최
- 10월 9일(토) 오후 2시 사내 잔디밭 - 12시 30분부터 셔틀버스 운행 - 비 오면 현대예술관 로비, 어린이 위한 행사도 現代重工業과 현대백화점 동구점이 588돌 한글날을 맞아 白日場을 마련한다. 오는 10월 9일(토) 오후 2시 초/중/고/대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백일장은,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 속에 좋은 사람들과의 소중한 인연을 돌아보고, 생활 속의 작은 사연과 행복들을 글로 엮어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현대백일장\''은 올해가 14회 째로 매년 한글날을 즈음해 3~4천여명의 학생, 시민이 한 자리에 모여 마음을 열고 아름다운 우리 글로 감수성을 담아내는 울산지역의 대표적인 글 잔치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문예작품 시상내역이 성적 평가에 반영됨에 따라 중/고등학생의 참가자가 늘고 있고, 부산, 경주, 언양, 울주군 등 울산 인근지역과, 타 도시에서도 많은 학생들이 참가하는 등 그 인기와 작품수준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행사장인 現代重工業 사내 잔디밭은 바다와 조선소 전경이 한 눈에 들어오는 곳으로 산업시찰과 가족나들이 코스로도 제격이다. 또한 이날 현대호랑이축구단 서비스 부스 운영, 풍선아트, 시화전, 무료 가족사진 촬영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려 가을축제 분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백일장은 사전 참가 접수는 없고, 당일 행사장으로 오면 참가할 수 있으며, 大賞 및 특별상(50만원)을 비롯해, 학생, 일반 각 부문별 금/은상 등 총 48명을 선정, 施賞한다. 운문(시/시조), 산문 자유 선택이며, 글제는 당일 행사장에서 발표한다. 행사 참가자를 위해 당일 오후 12시 30분부터 現代重工業 정문-행사장 간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만약 비가 오면 현대중공업 맞은 편에 위치한 현대예술관 로비에서 실시되며, 주차는 현대예술관 지하 또는 현대백화점 주차장을 이용하 시면 됩니다. 現代重工業은 지난 91년부터 매년 봄/가을로 한 차례 씩 편지쓰기대회와 백일장을 마련, 대표적인 지역 문예행사로 발전시켜 왔으며, 지금까지 대회 참가자만 무려 8만5천여명에 이른다 ============================================================= 필기도구만 가져 오시면 됩니다. 원고용지는 주최측에서 나누어 드립니다. 편리한 글쓰기를 위해서 책받침과 돗자리가 있으면 좋겠지요. 그늘막을 가져 오셔도 괜찮습니다. 생수나 과자류, 빙과류 등은 행사 현장에서 판매가 되니까 참고하시구요,,,,,, 행사장은 현대중공업 내에 있는 잔디밭입니다. 푸른 동해바다와 대형 선박들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울산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풍경입니다. 당일 현대중공업 정문으로 들어 오시면 버스가 대기하고 있습니다.(12시 30분부터 운행) 현대중공업으로 오시려면 방어진행 버스를 타고 현대백화점 동구점 앞에 내리셔서 길을 건너시면 됩니다. 기타 궁금하신 게 있으시면 현대중공업 문화부(230-2236~9)로 전화 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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