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북구\' 를 보십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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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 | 작성일 | 2004-10-04 |
| 조회 | 8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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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화시설을 자체에서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하여
-> 3635번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먼저 해 주십시요. 그리고 직매립을 금지하면 쓰레기 양이 늘어날 거라는 구체적인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하 며, 중구는 사료 퇴비화로 알고있는데 여태껏 주민들에게는 꼭 지금까지 위탁하는 것이 직 매립한다는 뉘앙스를 풍겼던 것은 인정하셔야죠. 2. 친환경적인 처리 시설의 중요성 ->현재까지의 시설 중 제일 친환경적이라는 \''지렁이 사육방식\'' 오직 한군데의 모델로 충분히 대안이라고 생각한다고 하셨죠? 그렇다면 3년간 남해 시설 얼마나 모니터 했냐구요? 분명히 들었습니다. 가동 초기에는 맑은 날, 흐린 날 비교해가면서 했다구요. 최근에 그만큼 관심가지며 모니터 했습니까? 우리나라 어느 곳도 울산 북구처럼 남해 시설에 대해 관심갖는 지자체는 없을 것으로 봅니 다. 그렇다면 그 시설에 대하여 끝까지 조사하고 연구했어야 되겠죠. 그 쪽 직원이나 관계자를 통해서가 아니라 발로 뛰었어야죠. 이런 상황에 주민이 직접 촬영해온 비디오 내용이 왜곡이다, 과장되었다고 하면 너무 한 거 아닙니까? 구청의 일방적인 정보로 주민들을 현혹하지마십시요. 당신들이 몇몇 선동자가 주민을 현혹한다고 하듯 구청장님은 혼자 북구민을 현혹하는 거 아닙니까? 지나친 피해의식이고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구요? 지금 시행중인 곳은 남해시설 뿐인데 실제로 그렇지 않다고 단언을 할 수가 있습니까? \''주민들이 반대하는 수많은 이유중에 단 한가지라도 사실이라면 구청에서 먼저 반대했을 것 \'' 이라고 하셨나요? 구청장님은 이 말씀을 하시면서 남해 시설에 가보았냐고 했으며 남해 시설 가보고 이야기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좋다고 가보라는 남해시설에는 단 한가지가 아니라 몇 가지 문제가 나왔는데 해충, 냄새는 적어도 사실입니다. 아직도 남해의 시설 냄새, 해충 부정하십니까? 우리는 손님 맞이용 견학을 원치않았습니다. 사실대로 평소의 모습을 보여주고 평가받아야 옳지 않은가요? 3. 직매립 금지에 대비, 3년 전부터 시작한 사업 ->정말 중요하고 필요한 시설이라면 3년이 아니라 10년이라도 검토를 해야죠. 그리고 타당성 조사는 북구청에서 하였다고 했는데 8군데 부지중에 이곳은 1000평 정도를 그저 산것이나 마찬가지라는 3800만원에 매입했다고 하셨죠. 싸게 매입하게 되었고 하수종 말 관로가 동천강으로 되어있다는 게 타당성이고 학교 들어서는 것과 인가는 무시되어도 된 단 말입니까? 저는 아파트 주민을 위해 정화조 때문에 서둘러 관로 공사를 하는 줄로 착각했습니다. 4.너무 왜곡되고 과장된 자원화 시설의 오해 ->조감도를 보십시오. 아무리 조감도는 과장이 심하다고 하여도 근처의 화훼단지는 눈을 닦고 봐도 없군요. 그 화훼단지 다 사들여서 조경 사업하실걸 예상하고 그렸나요? 주변 전경까지 다 사실대로 밝히셔야죠. 바로 앞에도 ,옆에도 화훼단지이며 인가도 있습니다. 다 어디로 이주시켰나보죠? 우리가 말하면 과장이고 구청에서 말하면 다 옳은 말씀인줄 또 착각하고 착시현상까지 일으 키겠군요 5. 중산동에 대한 우선 투자와 인센티브 약속 ->구청장님이 인센트브로 해주신다는 것들 자원화시설이 아니어도 해 줘야하는 겁니다. 우리 중산동에 벤취라고는 산책로에 있는 한 두 군데 뿐입니다. 마땅히 해줘야하는 것도 중산동에 오면 그런 게 인센티브가 되는군요. 6. 해법 1>문제점 검토하고 대안을 찾는다?->소장님 말대로 공장하나 들어선다고 여기고 들판에 들렁 이 시설 한 개로 끝나고 악취, 해충 없고 주변 환경에 아무 영향을 안 미친다면 뭐가 문제이겠습니까? 구청장님이 괜찮다고 믿으며 가보라고 하시던 그 남해 시설에 대한 실망이 구청장님에 대한 기대까지 완전히 저버리게 했습니다 2>시공, 운영에 주민 참여, 투명성, 공정성 확보->일단 짓고 나서 보자, 짓고 검증 받자구 요? 주민들의 의견은 무시하고 법적으로 아무 하자없다면서 밀어부치시더니 처음부터 솔직 하셨으면 이렇게까지 오지도 않았겠죠? 3>낙후된 지역이라는 말로 확대 말씀하시지 마세요. 북구는 이제 뜨는 태양입니다. 그래서 화봉동 중심으로 발전되었다면 이제 외곽으로 균형 발전을 도모하려는 단계가 아니 던가요? 울주구에서 언제 벗어났다고 벌써부터 낙후지역으로 분류합니까? <4면..문답으로 알아보는 음식물 자원화 시설> 1.혐오시설이라고 알려졌는데->혐오시설이 아니라고 구청장님이 아무리 말씀하셔도 누 구나 느끼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민 간담회 때는 혐오시설을 인정하시면서 중산동이 좀 참 아달라는 식으로 하셨잖습니까? 소규모 친화경 시설이라고 하셨는데 여기에는 1000평정도에 200평의 규모로 짓는다니 소규모로 보이죠. 3~6톤 규모의 남해도 300평 이상이라고 알고있는데 시설의 규모는 처리용량과 상관관계가 없나봅니다. 자원화시 설 중에 부지를 제일 많이 차지하는 것이 지렁이 사육법이라고 알고 있는데요. 그러니 이 시설이 전부라면 말도 안됩니다. 전문가도 부지 협소성을 인정하셨잖습니까? 그렇다면 남해에서 포장으로 바깥에 건조시키는 것들은 여기서는 시설내부에서 처리합니까? 지렁이가 다 못 먹어치우면 어디다 보관합니까? 2. 냄새->최첨단 시설이라고요? 냄새난다고 하면 바보소리 듣는다구요? 냄새 차단 시설에 들어가는 예산은 어느 정도입니까? 그렇게 냄새 차단한다면 구청장님은 왜 70%까지 차단된 다고 하셨습니까? 3.파리, 모기, 해충->공정 과정이 남해는 별 다르던가요? 거기는 파리가 내부에 왜 그리 많 은가요? 구청장님께서도 그렇게 바깥에서 건조하는 걸 알고 계셨나요? 구더기 그렇게 이는 걸 알고 계셨나요? 3.지렁이가 어떻게 다 먹지?->완전 처리과정 구청장님은 14일 소장님은 35일 정도 누구의 말씀이 맞을까요? 지렁이의 (1년간 먹는양 0.4 g *365일 =146g/마리) 분변토는 먹는 양의 반으로 알고있는데 얼마나 많은 양의 지렁이가 얼마나 많은 양을 처리할지 궁금하네요. 분 명한 것은 남해의 시설에서도 다 처리못하니 밖에서 건조시키는 거 아닙니까? 4.위탁처리 ->위탁처리 안하고 자체 시설이면 좋겠지만 강제조항은 아니지요. 더구나 남해처럼 매립장, 하수 종말 처리장, 생활폐기물 처리장, 음식물 처리장 등이 집중되 어있어 관리하면 민원도 줄어들고 시 차원에서 관리하기도 쉽겠죠 5. 교통난->진입로가 확보되었나요? 들어서고 나서 진입로를 확보하시겠다? 이것은 적법한가요? 여태껏 제가 지켜봐 온 결과로는 전 구청장시절에 시작한 사업이라 어쩔 수 없이 하는 것은 아니며 현 구청장님이 환경운동가이시라 더 적극적인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친환경적이라는 것은 선택의 중요한 관건이었고 아무도 걸지못할 성역이었죠. 그래서 남해의 시설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에게도 자랑스러웠을 겁니다. 더구나 의원들도 주민들도 다녀온 후로 큰 문제점을 지적하지는 않았을 테니까요. 부지 매입했겠다, 친환경 사업이겠다, 법적으로 하자 없겠다, 뭘 망설이겠습니까? 이쯤이면 주민들이 아무리 반대한다고 해도 밀어부치면 된다고 승리를 장담했을 겁니다. 그런데 사실은 그렇치 않습니다. 구청의 이름으로 \''희망북구\''소식지의 1면의 1/4 을 차지하는 조감도가 벌써 증명해주고 있 습니다. 이 조감도를 보면 너무도 한적한 곳에 공장하나 달랑 서 있고 한가롭습니다. 남해의 조감도는 이와 달랐을까요? 남해의 시설은 처음에 바깥에서 말린다고 시작했을까요? 냄새 난다고 했을까요? 우리는 구청장님의 감언이설에 속아넘어가는 어리석은 주민들이 아닙니다. 아직까지도 남해에 가보라고 하시겠습니까? 이제는 남해의 그런 문제점 다 알고 있었고 충분히 검토하고 극복한다고 하시겠습니까? 저는 구청장님의 모습을 보면서 참으로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왜 우리가 말하면 왜곡입니까? 왜 우리를 과장되고 피해의식에 사로잡힌 주민으로 보십니까? 남해 시설 시원찮은 것은 인정하십시요. 그 시설 지은 업자와 왜 한 마음 한 뜻으로 우리 주민들만 못 된 사람 취급합니까? 혐오시설이 아니다고 계속 우려먹는 재래식 화장실과의 비교. 이제 지겹습니다. 북구민들, 구청장님 말씀도 귀담아 들었겠지만 저희들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입니다.인정할 것은 인정합시다. 구청장님과 공무원들이 주민설득을 하신다구요? 밀어부치다 안 되니 또 설득을 해 보시겠다구요? 그렇게 혐오시설이 아니고 친환경적이고 예상되는 문제가 없다면 8군데 선정부지가 왜 필요합니까? 교통 편리하고 누구나 볼 수 있고 주위 공원에서 휴식취할 수 있게 북구의 중심지에 두고 자랑하시지요. 부지를 8군데 선정한다는 것은 어느 정도 예상하는 바 였다는 증거가 되겠지요. 그리고 그 중에 선정된 중산동 . 이 곳 주민들은 이 시설의 조감도를 보며 혀를 차고 있을 겁니다. 조감도는 조감도일 뿐이겠지만 왜곡된 조감도는 구청장님에 대한 신뢰에는 전혀 도움이 안 되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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