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에서 본 상범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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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회○○ | 작성일 | 2004-10-02 |
| 조회 | 8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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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자동차 안에서 구청장인지 상범인지 중산동 친환경 음식물 자원화 시설에
신경을 써서인지 바싹마른 얼굴로 지나가는걸 보았을때 너무 존경 쓰럽게 보였다.. 자동차에 내려서 겸손하게 인사라도 했어야 도리인데. 상범이에게는 너무나 미안 했지요..노동자를 울리지만 안았어도? 아쉬웠다...내일이면 지킴이 당번이라 천막밑에서 공사 반대 투쟁도 해야하구 직장에도 가야 하구..요즘 정말 성질나네.. 다음에 상범이 보면 어떻게 해야 할지? 인사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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