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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답변]2005년 음식물 쓰레기 직매립 금지의 의미
작성자 어릿○○ 작성일 2004-10-01
조회 137
좋은 의견입니다만
현재 중구시설에서 50톤을 처리하다가 작년 3월경에 80톤을 증설하여 현재 130톤의 처리용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정상용량 입니다. 하지만 가동시간의 연장등 기계의 피로응력과 작업자의 피로응력을 감안하더라도 하루 200톤은 무난히 처리할수 있는 시설입니다.

또한 남구 현재40톤의 처리용량을 가지고 있으며 70톤증설 계획이 이미 설계를 넘어 시공단계에 들간 상태입니다.

구청과 지역국회의원이 남구시설의 증설시 북구30톤을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였으나 이미 설계가 끝난 상태여서 설계변경이 곤란하다하여 진행되지 못한측면이 있습니다.
설계변경을 하더라도 지자체별 민원을 최소화하고 지자체별 시설비용을 들여 자체시설을 갖춘다는것이 말은 그를듯하지만 세금의 낭비적요소와 비효율적인 측면이 있습니다.

전적으로 구청에서 말둑을 박아놓은 상태에서 되돌리려니 관련공무원들의 어려움이 예상되기 때문에 주민을 다 죽여(손배,가압류등으로 채무자를 양산시키는...현재 22명이고 업체에선 공공연하게 공사방해하면 한세대당 몇백만원씩은 배상해야한다면서 공갈(?)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서라도 하겠다는 구청장의 의지이기도 합니다.
흔히 말하는 호미로 막을것을 가래로 막으려 한다는 표현이 여기에 맞을것이며 빈대잡으려다 초가삼간 다태운다는 속담에 비유할만 합니다.

다시말해
현재 130톤+40톤+증설계획이 확정된70톤을 합치면 240톤을 처리할수 있는 용량을 갖추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 다시말해
북구+동구+울주군이 자체시설을 갖추게 된다면 불필요한 세금은 펑펑 쓰여지게 되는것입니다. 한편으론 주민민원은 불을보듯 뻔하다는것입니다.

전국에
200여개의 음식물자원화시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지렁이 사육을 통한 퇴비화시설이 어디에 있습니까.
남해 이외에 기계식설비를 갖춘지역이 없습니다.
그것도 하루6톤정도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그 이외에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전국의 거의 모든 시설들이 잘못된 시설을 가지고 내년 직매립금지에 대비하고 있는것일까요?
중구시설은 처음시설은 죽사료화해서 돼지에게 급이하고 있습니다.
중구시설의 증설시설은 퇴비를 만들어 보급하고 있는 토비화방식을 택하고 있습니다. 지은지 1년도 안된 증설된 2차시설은 첨단시설이 아닐까요?

나름대로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증설계획이나 시설자체를 하지 않았겠지요.

남해시설을 보듯이
그 지역 전체가 환경기초시설을 단지화 해놓은 곳입니다.

울산의 시설 또한 남구 성암동 용연공업단지(미포공업단지)에 환경기초시설이 집단화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효율적인 관리와 환경기초시설간의 연계를 통해 처리,관리가 용이한 측면이 있습니다. 이미 그곳은 음식물쓰레기의 냄새보다 인체에 더욱 치명적인 공해시설에서의 악취가 상당히 납니다. 그래서 국가 정책으로 집단이주가 이루어 진곳이기도 합니다.

대한민국 굴지의 대기업들이 즐비한 곳입니다.
요즘같이 공해에 대한 민감한 시기에 자체 탈취시설을 갖추지 않아서 냄새가 나는것이 아닙니다. 100%탈취가 힘든것이기도 합니다.
한편으론 탈취시설의 비용이 엄청납니다.
중산동을 예로 든다면 음식물자원화시설 짖는데 탈취시설하고 나면 건물지을 예산이 안남을 정도로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경우라 하겠습니다.

하자.
안하면 어디하는가 라는 생각에서
효율적으로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이 없을까에 대해서 생각을 모으는것이 더 욱 효과적인 합리적 대안이라 사료됩니다.

북구청에서 자랑하는 아파트 와 담장 하나를 두고 공존하는곳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이건 아셔야 합니다.
아파트와 공존하는 시설은 하나라면 하수종말처리장,공단,환경기초시설단지내에 존재하는 시설은 200개중 199개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전문가가 아닌 저 또한 평범한 주민의 한사람이므로 틀린부분이나 오류가 있으면 지적해 주십시요.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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