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정명희씨의 파리보고서를 읽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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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북구○○ | 작성일 | 2004-09-29 |
| 조회 | 2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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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촌동생이 인하대 환경공학과를 전공하고,지금은 전국의 하수종말처리장
설계,시공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검정된 자원화 시설이 한군데도 없다고 하더군요. 또 있다 하더라도 관리소홀로 실패작이라고 하더라고요. 청장님께서 친환경적이라고 그토록 외치시던 남해시설도 공동묘지가 있는 산속에 바다가 접해 있는 사람이 살고 있는 곳이 아닙니다. 산넘어에 살고 있지요? 그러나 중산동은 주거 밀집지역입니다. 아무리 땅값이 싸고,공유지라 하더라도 청장님은 사람을 먼저 생각하셔야죠. 말뚝을 먼저 박아놓고, 통보하는 형식에 우리 주민들은 치가 떨리고 이가 갈립니다. 없는 서민을 위한 행정이라 더니 강자한테 약하고 ,약자한테는 무작정 밀어부치는 행정을 하시네요. 꼭 그래야만 하는 진정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지금이라도 국비 반납하시고 바른길로 가세요. 삼척동자 한테 물어봐도 위치선정이 잘못된것입니다. 청장님께서 말씀하서는 모두가 환영하는 시설이라면 구청옆에다 지어시고, 아니면 산속에 지어서 가까이에 사는 사람들에게 보상해 주시면 되겠네요. 참고로 인천 금단 지역 매립지는 70억 풀었답니다. 우리는 억만금을 준다해도 싫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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