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사이드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 본 게시판은 답변이 필요없는 홈페이지를 이용하시는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과 정보를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 울산광역시 북구 홈페이지는 이용자 여러분들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본인인증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작성하시는 글의 본문이나 첨부파일에 자신 혹은 타인의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휴대폰번호, 은행계좌번호, 신용카드번호 등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포함시키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라며, 개인정보가 포함된 글은 등록이 되지 않습니다.
  • 건전한 사이버문화 정착을 위하여 인신공격, 비방, 상업적/선정적 글, 반복 게재, 개인정보가 포함된 게시글 등 홈페이지의 정상적 운영을 저해하는 내용은 사전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답변이 필요한 내용은 위에 있는 [민원상담 바로가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통과공감 > 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 내용보기
[답변]정명희씨의 파리보고서를 읽고
작성자 북구○○ 작성일 2004-09-29
조회 200
제 사촌동생이 인하대 환경공학과를 전공하고,지금은 전국의 하수종말처리장
설계,시공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검정된 자원화 시설이 한군데도 없다고 하더군요.
또 있다 하더라도 관리소홀로 실패작이라고 하더라고요.
청장님께서 친환경적이라고 그토록 외치시던 남해시설도
공동묘지가 있는 산속에 바다가 접해 있는 사람이 살고 있는 곳이
아닙니다. 산넘어에 살고 있지요?
그러나 중산동은 주거 밀집지역입니다.
아무리 땅값이 싸고,공유지라 하더라도
청장님은 사람을 먼저 생각하셔야죠.
말뚝을 먼저 박아놓고, 통보하는 형식에
우리 주민들은 치가 떨리고 이가 갈립니다.
없는 서민을 위한 행정이라 더니
강자한테 약하고 ,약자한테는
무작정 밀어부치는 행정을 하시네요.
꼭 그래야만 하는 진정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지금이라도 국비 반납하시고 바른길로 가세요.
삼척동자 한테 물어봐도 위치선정이 잘못된것입니다.
청장님께서 말씀하서는 모두가 환영하는 시설이라면
구청옆에다 지어시고,
아니면 산속에 지어서 가까이에 사는 사람들에게 보상해 주시면
되겠네요.
참고로 인천 금단 지역 매립지는 70억 풀었답니다.
우리는 억만금을 준다해도 싫습니다
이전,다음 게시물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전글 유감!
다음글 [답변]제가 대안까지 제안할 입장은 안됩니다만.

현재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담당자

  • 북구청
  • 052-241-7000
  • 최종업데이트 2023-02-28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