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추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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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 | 작성일 | 2004-09-28 |
| 조회 | 1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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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태껏 누가시켜서 하는 일 하나도 없고
제가 알아보고 제 판단으로 하는 겁니다. 그래서 조심스럽기도 하고 또 가끔 리플 부탁할 때도 있었습니다. 제가 실수하거나 잘못아는 바는 시정해야하니까요. 저는 일을 정해놓고 하지는 않습니다. 짧은 경험이지만 한가지 일을 파고들면 저절로 방법과 길이 보이더군요. 다만 순간순간 최선의 선택을 할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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